#마을활동가 #한국직업사전 #지속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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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활동가, 이제는 직업입니다
지난 2023년 9월 19일, '마을활동가'는 직업이 되었습니다.

경기도와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의 요청에 따라,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직업사전'에 새로운 직업으로 등재된 것인데요. 관련기사: 마을공동체 조력자 '마을활동가', 한국직업사전 등재(연합뉴스/최찬홍기자)

사회적 인정을 위한 합의와 공론, 표준화, 학습과 양성 등 아직 많은 과제가 남아있지만 이번 한국직업사전 등재와 함께 '마을활동가'가 직업으로서 그 역할과 위상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수요일엔마프' 이번호에서는 '마을활동가'가 직업이 되기까지 그 바탕이 된 연구와 논의, 흐름을 살펴봅니다.

마을큐레이터들이 전하는 전세계 공동체 소식과 데이터로 살펴보는 경기도 이야기도 놓치지 마세요! 
마을활동가, 이제는 직업입니다.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마을정책팀
마을활동가가 직업으로 인정받기까지, 다양한 연구와 논의를 소개합니다.  
변화를 만드는 커뮤니티 시리즈 #4 / 마을큐레이터 송하진
주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참여의 커뮤니티 Every One Every Day
영국에서 가장 주민 행복도가 낮은 지역으로 선정된 'Barking &Dagenham' 지역에 어느날 'Every One Every Day Shop'이 문을 열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커다란 창과 문, 그리고 낮은 문턱을 가지고 있죠. Shop이라고 부르지만 상점은 아닙니다. 아무것도 팔지 않고 이익 창출을 목적으로 운영되지도 않거든요.
이 이상한 'Every One Every Day Shop'은 누가, 왜 만들었을까요?
도넛경제와 마을이 만나다/마을큐레이터 한선경
"영국 버밍험 레이디우드 사례를 중심으로"
지난 달 공개된 '도넛경제와 마을이 만나다' 첫번째 글에서는 도넛경제액션랩에서 발간한 커뮤니티 도구 1.0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이번에는 도넛경제를 마을 단위에서 적용해보고 있는 사례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도넛경제액션랩의 온라인 플랫폼에 가입된 3,000여 개의 개인과 커뮤니티, 그 중에서도 영국 버밍험시의 레이디우드 동네를 소개합니다.
 
📢레이디우드의 사례는 오는 11월 15-16일 열릴 '경기마을 글로벌 네트워킹 데이'에서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소식 기대해주세요!
경기 마을데이터 스토리
우리마을에는 충분한 공원이 있을까?🌴
산책과 나들이의 계절 가을이 되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부쩍 서늘해진 바람과 푸르고 높은 하늘을 보면 점심 때라도 잠깐 근처 공원을 걷고 싶어지는데요.
"내가 사는 곳, 또는 일하는 곳 주변엔 산책할 만한 공원이 없어!"라고 아쉬워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도시 공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달 '수요일엔마프', 어떠셨나요?
'수요일엔마프'를 통해 보고 싶은 주제와 기대하는 점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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