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연구원 세션에서는 권영우 박사
(경남연구원 경남공공투자관리센터)가
「지방자치단체 가용재원 예측 모델 고도화 :
정책지원시스템 (정책도움e) 연계를
중심으로」주제로 발표에 나섰습니다.
안권욱 좌장(지방분권 경남연대) 주재로 진행된
이날 세션에서는 주기완 교수(창원대)와
이상범 실장(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이
토론자로 참여해 재정운용 활용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어 정창용 경남연구원 경남공공투자관리센터장이
「차등적 세제지원과 경남의 대응방향 :

지방우대세제의 지역 판정 기준과 정책대응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최영문 박사(경남연구원)와
김애진 교수(경상국립대)가 참여해
지역 특성에 맞는 세제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습니다.

경남연구원 세션에 참여한 발표자와 토론자들이
함께 자리해 성공적인 세션 진행을 기념했습니다.
경남연구원은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지방재정 정책 연구와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경남연구원은 9월 8일(화)
임채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의
방문을 맞아 기관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양 기관 간 인재양성 및 공동사업
추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향후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경남연구원은 9월 11일(금)
김구연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의 방문을 맞아 연구원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주요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도의회와의 정책 소통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시·군과 연구원 간 정책지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해당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주요 정책 및 현안에 대한 협력·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연구원의 시·군 현안 협력사업을 설명하는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추진했습니다.

제2차 경남교육청년 콜로키움

경남연구원은 9월 4일(금) 연구원 지리산실에서
'제2차 경남교육청년 콜로키움'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콜로키움은 '청년에게 매력적인 경남의

조건: 지역 청년정책 전환'을 주제로
지역 청년정책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학계, 연구기관, 공무원 등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 구본우 연구위원의 발표 후

전문가 종합토론이 이어지며
청년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제4회 창녕 비화가야 학술심포지엄 개최
경남연구원은 창녕군과 함께 9월 4일(금)
창녕 경화회관 다목적홀에서 '제4회 창녕비화가야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비화가야와 창녕, 최신 연구
성과의 다각적 조명'을 주제로 최근 조사된
가야유적 및 연구를 재조명하는 자리로
학계 연구자, 도민‧군민 등이 참석했습니다.
고분군‧성곽유적‧명문도검 등에 대한
발표 후 종합토론이 이어지며 비화가야 시기
창녕지역의 위상을 논의했습니다.

2026 창원 봉림사지 학술심포지엄 개최

경남연구원은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와 함께
9월 10일(목) 연구원 가야대회의실에서
'2026 창원 봉림사지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구산선문 중

하나인 봉림산문의 중심 사찰이었던

창원 봉림사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조명하는 자리로 학계 연구자, 도민 등이 참석했습니다.
고고학적 성과, 건축사적 특징, 사적 지정의
당위성 등에 대한 여섯 편의 발표 후
종합토론이 이어지며 봉림사지의 보존‧
관리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양산 다방동 유적 학술대회 개최
경남연구원은 양산시와 함께 9월 11일(금)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양산 다방동 유적 성격과 가치규명 학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원삼국시대
취락유적인 양산 다방동 유적의 가치를 조명하고
도기념물 지정의 학술적 근거를 제시하는 자리로 발표자‧토론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발굴조사 성과, 고대사적 위상, 출토유물
등에 대한 다섯 편의 발표 후 종합토론이
이어지며 유적의 성격과 활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올가을, 경남의 산을 걷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산행을 즐기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푸르른 숲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계절마다 달라지는 산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경남에는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 산부터
바다와 함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산,
울창한 숲길과 사찰을 만날 수 있는 산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산들이 있습니다. 🍂🌿

이번 트렌드 소개에서는
가을에 걷기 좋은 경남의 특별한 산 3곳을 소개합니다. 🥾✨

📍황매산

합천과 산청에 걸쳐 있는 황매산은
가을이면 드넓은 억새평원이 은빛으로 물드는 곳입니다.

탁 트인 능선을 따라 걸으며
가을 산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보세요. 🍂

📍남해 금산

남해 금산은 기암괴석과 보리암,
그리고 탁 트인 남해 바다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산입니다.

산길을 따라 걸으며
곳곳에서 펼쳐지는 바다 풍경과
금산만의 독특한 산세를 함께 즐겨보세요. 🌊⛰️

📍 고성 연화산
고성 연화산은 울창한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연화산도립공원에 자리한 산입니다.

숲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고즈넉한 옥천사도 만날 수 있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억새가 일렁이는 능선부터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풍경,
울창한 숲길과 고즈넉한 사찰까지.

같은 가을 산행이라도
어떤 산을 찾느냐에 따라 만나는 풍경은 조금씩 다른데요.

이번 가을에는 멀리 떠나기보다
경남의 산에서 계절의 변화를 천천히 느껴보세요. 🌿

가볍게 배낭을 챙겨 가까운 산으로 떠나
나만의 가을 풍경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


다음 달에도 일상 속 새로운 트렌드와
알아두면 좋은 다양한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오늘의 지니톡, 어떠셨나요?

지니톡은 더 유익하고 따뜻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다음 호에서도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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