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꾸릴 새 정부는 누가, 어떻게 밑그림을 그릴까요. 인수위원회 구성에 모든 시선이 쏠립니다. 오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도시락 오찬도 그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러나 안 대표는 오찬 후 "인수위 인사 얘기는 없었다"고 하네요. 정말 없었을까요? 인수위원장은 주말께 발표될 예정이라는데, 조심스러운 모습입니다.
해외에선 축하메시지도 이어집니다. 중국 시진핑 주석은 축전을, 일본 기시다 총리는 축하전화를 했습니다. 중국과는 사드 배치 문제로, 일본과는 일본군 위안부와 강제노역 문제로 부딪히고 있죠. 짧은 축하 메시지 뒤에 숨은 '복잡한 갈등'을 어떻게 풀어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