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지리산소식 품고 왔어요🌾
지리산이음 이야기
5년차를 맞이한 지리산포럼,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을까요?

10월 3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지리산포럼에 대해서 이로운넷과 인터뷰한 기사가 올라왔네요!

기사 속에서 이런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어요.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의 시작
💚남쪽 끝자락 지리산으로 전국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이유
💜다른 포럼/컨퍼런스와 다른 지리산포럼만의 차별점
마을카페 토닥 이야기
토닥의 사람들 #1_ 영어책읽기모임
 
마을카페 토닥에서 마주치는 낯익은 사람들에게 뜬금없는 질문을 던져보는 미니인터뷰!
사람들은 저마다 어떤 시간을 보내는 데에 토닥을 활용하고 있을까요?
 
"이 단어는 (어려운 말)인데... (어려운 발음)라고 읽네요. 이 문단의 맥락에서는 (어려운 뜻)이라고 쓰인 것 같아요."
 
첫 손님으로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이, 독서대에 영어 원서 책을 펼쳐놓고서 학구열이 생생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영어책읽기모임을 만나보았습니다. 원래 세 분이 함께하는 모임인데, 이 날은 그중 두 분을 만나 토닥에서 공부하게 된 이유와 지금 같이 읽고 있는 책에 대해 들어봤어요.
속닥속닥 지리산
구례 X 동네빵집 X 29CM

구례의 명물 '목월빵집'에서 촬영한 단편영화를 함께 봐요😊😄
영화와 촬영배경이 더 궁금하시다면 공식사이트로!👉  https://goo.gl/T994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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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애 못하는 애 다 섞어서, 지지고 볶고 우여곡절 겪으며 만들어지는 내 빵이 좋아.”  
전라남도 구례로 귀농하여 빵집을 운영하는 노을. 우리밀로 만드는 빵도, 마을 사람들과의 관계도 좀처럼 뜻대로 되지 않지만, 자신의 행복을 찾아 당차게 이어가는 노을의 일상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한 땅에 두 도서관 짓겠다고? 😬

 “이쪽엔 군립도서관, 저쪽엔 교육청 도서관을 짓는답니다.” 지난달 27일 찾은 전남 구례군 구례읍 중앙초등학교 뒤편에 자리한 5126㎡의 빈터. ‘구례 좋은 도서관 모임’ 회원 3명이 잡초가 우거진 공간을 바라보며 “공무원들이 황당한 일을 벌이고 있다”며 한숨을 토해냈다.
농촌 2030, 그들이 사는 법_나의 미래를 걱정한다  

"65세 이상의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공공근로사업은 늘 경쟁이 치열하단다. 현재 우리 면에는 53명이 환경 정비와 경로당 식사 준비 일을 하고 계신다. 신청자는 이 숫자보다 훨씬 많았다. 농사일보다 쉽고, 현금으로 정기적인 임금을 받을 수 있어서 할머니들은 공공 일자리를 할 수만 있다면 서로 하려고 한다."
일제 강점기 상처, 소나무는 기억한다🌲

국립산림과학원 박찬열 연구관은 “그동안 일제 강점기 때 소나무가 송진 채취 때문에 피해를 봤다는 것은 일부 알려지긴 했지만, 정확히 언제 피해가 발생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대부분 1940년에서 1945년 사이에 피해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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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작은변화지원센터는 지역에 필요한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공익활동과 변화를 실천하는 사람들을 지원합니다. 지리산을 둘러싼 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의 시민사회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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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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