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되고 처음으로 들은 노래 제목은?
2025년 1월 17일(금)

모랑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에 생각나는 별미는 무엇인가요? 여러 음식이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방어를 떠올리실 것 같아요! 방어는 보통 12월부터 1월까지가 가장 영양이 풍부하고 맛도 좋다고 합니다. 대방어 두둑하게 먹고 남은 겨울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요.💪 지난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는 CES 2025가 열렸습니다. 현대모비스도 참가해 전 세계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고 하는데요. 오늘 모락모락을 통해 뜨거웠던 CES 2025 현장으로 떠나봅니다!

 ✎..네컷사진 끝판왕?🎞 

세계 최대 신기술 전시회 CES 2025가 개최되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전시에서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 기술을 실차에 적용해 글로벌 시장에 첫 공개했습니다.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는 물리적인 디스플레이 장치 없이 차량 앞 유리창(윈드쉴드)이 스크린이 되어 각종 콘텐츠들을 선명하게 구현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이외에도 사용자의 기분과 상황을 반영하여 다양한 🎆조명 시나리오를 제공하는 '휴먼 센트릭 인테리어 라이팅'과 뇌파 측정 기술로 운전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엠브레인'까지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초대합니다!

이번에는 CES 2025 쇼케이스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메인 MC 'Joe'와 리포터 'Samuel'의 티키타카로 마치 생중계를 하듯 진행됐던 이번 쇼케이스🎤 현대모비스의 3가지 기술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HUD광학팀의 모든 것> 

밑줄 쫙~✍모빌리티 업계의 다양한 직군을 하나씩 알아보는 <Job Quest>


전면 🪟유리창에 주행 시 필요한 정보를 표시 및 안내해 주는 장치, HUD(Head Up Display).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는 자동차 디스플레이 기술 직무를 파헤쳐 보기 위해 오늘 잡퀘스트에서 현대모비스의 HUD광학팀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현대모비스 황대순 책임연구원이 생각하는 HUD 광학팀의 강점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HUD광학팀의 상세한 직무 이야기와 실제 선배가 들려주는 현업 SSUL까지 확인해 보세요!

HUD광학팀이 하는 일?
 <EP.1 현대모비스 감속기개발팀> 

입사 n년차 모비스인 등판! 다시 보는 나의 자기소개서✨


🧑‍💼취준생이라면 모두 주목! 직무 소개부터 합격 꿀팁까지 모비스 취뽀생이 직접 알려드립니다. 취업에 도움이 되었던 프로젝트와 자격증들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전기차량에 들어가는 구동 시스템 중 하나인 감속기 케이스를 설계하고 있는 감속기개발팀 1년 차 이한서 연구원이 첫 번째 취뽀생으로 출연했습니다. 😖눈 질끈 감게 되는 본인의 AI 역량 면접 영상 직관까지! 함께 보러 가실까요?

모비스 취뽀생 본인등판!
지난주 모락모락에서 현대모비스의 TV-CF 영상을 소개하고, 모랑이 여러분의 감상평을 들어보는 이벤트를 진행했었죠.

잠깐! 아직 현대모비스 TV-CF를 못 보신 분이라면? 👉 영상 보러 가기 

진심 어린 감상평을 나눠주신 모든 모랑이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보내드릴게요! 아래에 진행되고 있는 1월 이벤트, <새해 첫 곡 플레이리스트>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새해에 모랑이 여러분이 처음으로 들은 노래는 어떤 곡이었나요? 혹은 새해를 시작하며 듣고 싶었던 노래가 있으신가요? 2025년 모랑이 여러분만의 아껴둔 노래를 모락모락에 소개해 주세요.


추첨을 통해 🥤스탠리 텀블러와 ☕커피 쿠폰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2025년에 들은 첫 번째 노래는?
얇고 넓~게
요즘 트렌트를 알려드리는
한 입! B스킷!
마치 한 입 거리 스낵을 먹는 것처럼
잠시 짬을 내어
간단히 볼 수 있는 숏칼럼

“우리 사진 찍으러 가자!” 친구, 연인과 놀러 갔다가, 혹은 단체로 모임을 가진 후 찍으러 가는 🎞포토부스. 이제는 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한 두 곳씩 보이는 공간입니다. 인생네컷을 시작으로 하루 필름, 포토이즘 등 유명한 브랜드가 생기면서, 차별점을 두기 위한 이색 포토부스들이 많이 등장했는데요. 예를 들어, 항공샷을 찍을 수 있는 ‘돈룩업’이나 뉴욕 지하철이나 엘리베이터 등의 컨셉으로 꾸며진 ‘BYTP’ 등이 있어요. 이처럼 이색 포토부스는 끝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끝판왕 세 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50PAGE>
어렸을 때, 교과서 한쪽에 열심히 낙서한 뒤 가장자리를 빠르게 넘겨 만들던 📖플립북을 기억하시나요? 50PAGE는 사진을 플립북으로 만들어주는 포토부스입니다. 총 3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영상을 촬영한 뒤, 가장 마음에 드는 영상을 25장의 사진으로 변환해 플립북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너뷰>
포토부스에서는 보통 사진을 찍고, 그 과정이 담긴 영상을 제공해 주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이너뷰에서는 🎥셀프 인터뷰 영상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주제별, 인원별로 제시된 질문에 대답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약 30분간의 영상이 모두 녹화됩니다. 색다른 형식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니 새롭네요.


<스냅파이>
스냅파이는 촬영한 사진을 🤖AI 기술을 활용해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포토부스입니다. 촬영한 사진을 만화 속 캐릭터처럼 꾸미거나 그림처럼 바꿀 수도 있고요. 새로운 환경과 배경을 만들어주는 ‘AI 프로필’까지 다양한 기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오늘 모락모락을 평가해 주세요!
30초면 충분해요 👌
매월 마지막 주 5분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을 드립니다.
현대모비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mobiletter@mobisli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