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 35도…폭염주의보 발령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금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6도, 낮 최고기온은 31~35도로 예보됐습니다. 서울과 대전은 흐린 하늘이 예상되며, 광주와 제주도는 구름이 많고, 부산과 대구는 맑은 날씨가 될 전망입니다.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밤사이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미세먼지는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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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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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지지율 48.3%…50%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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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이 트럼프랑 비공개회담하고 일어난 일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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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가 870조원인데 한국 혼자 900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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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부터 전세대출 막힌다"…빌라 집주인들 '파산 위기'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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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웅동학원, 조국 사태 후 갚은 빚 불과 1.1% … 수익 토지 13만 평 중 10평 팔아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사회 환원을 약속한 웅동학원이 2019년 이른바 '조국 사태' 이후 92억여 원의 채무 중 갚은 돈이 약 1억 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익용 재산으로 분류된 웅동학원 소유의 토지가 43만150㎡(12만9950평)에 달하지만, 이들은 조국 사태 이후 토지 36.32㎡(11평)만을 매각해 빚을 갚는 시늉만 했다는 지적이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
2. 강훈식 비서실장 "李 대통령·與野 지도부 회동, 어떤 주제도 논의 가능"
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 회동 추진을 지시한 가운데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야당이 논의하고 싶은 어떤 주제라도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3. 필수의료 무너진 현장에 '공공의대' … 또 다른 악몽 재현될라
전공의들이 현장으로 돌아오지만 필수과 기피 현상은 여전하고 지방 의료의 열악한 현실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재명 정부는 공공의대 설립과 지역의사제 도입을 공식화하며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확충을 약속했다. 그러나 이는 윤석열 정부가 추진한 의대 정원 증원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방법만 다를 뿐 방향성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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