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범위 상한 초과 18곳
*인구 상한선 초과로 선거구가 분구 대상 지역으로 거론되는 곳. 수도권에 몰려 있어 현재 121석의 수도권 의석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임. 경기도에서 강세인 민주당에게 유리하다는 분석
서울 강동구갑 강동구갑 진선미(민주당), 강동구을 이해식(민주당)
●이미 의석수가 많은 서울이기에 강동구의 추가 분구는 어렵고 갑 지역의 일부를 을 지역으로 넘기면서 현 상태 유지할 가능성 존재
●갑 선거구의 길동이나 암사동 일부가 을 선거구로 옮겨지는 방안 논의
부산 동래구 동래구 김희곤(국힘)
●동래갑, 동래을로 분구 가능
●동래구 같은 여당 지지세가 강해 국민의힘은 분구 원함. 민주당은 야당 지지세가 강한 ‘낙동강벨트’의 분구를 원함
●갑·을로 나뉘면 재선 국회의원 출신 이진복 대통령실 정무수석의 출마 여부가 관심사
인천 서구을 서구을 신동근(민주당), 서구갑 김교흥(민주당)
●서구갑, 을, 병으로 분구 필요
●검단 신도시(민주당 강세)를 병으로 구분하는게 현재 유력
●여야 서구병을 신설하는 데는 동의 ▷ 인천은 1석이 늘어나게 됨
●①계양 선거구 일부를 떼어 새로 서구병을 만드는 방안, ②서구 지역구를 3분할(갑·을·병)하는 방안, ③서구와 계양 선거구를 합쳐 서구·계양 갑을병정 선거구를 만들자는 방안들이 있음
경기 수원시무 수원시무 김진표(민주당)
●보수 성향이 강한 권선지역과 젊은 층이 많은 영통지역이 합쳐진 곳
●수원시 인구가 정체 상태라 6개 선거구로의 분할 가능성은 희박
●수원시병의 인구가 그리 많지 않으므로 이곳에 동 하나를 떼주는 방안이 유력
●수원무의 영통2동을 수원정으로 조정하는 의견
경기 평택시갑 평택시갑 홍기원(민주당), 평택시을 유의동(국힘)
●경기 평택 갑을병으로 분구 필요
●갑·을 선거구를 조정한 뒤 병선거구를 신설하는 방안이 논의
●평택시 갑은 평택시 북부지역과 군부대를 비롯해 원도심 성격의 송탄시 영향으로 보수 정당이 강세
●평택으로의 인구 유입은 대부분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종사자 등 젊은 층이 대부분을 차지. 새로 생길 선거구에 어느 동네을 포함시키는지 쟁점
경기 고양시을 고양시을 한준호(민주당), 고양시병 홍정민(민주당)
●고양을과 고양병의 조정
●최소 행정동 1~2개 정도의 조정이 필요
●고양병 지역구에 인접한 백석1,2동을 조정하거나 혹은 고양갑 지역구에 인접한 삼송동 혹은 지축동의 일부를 조정 필요
●특히 백석동과 식사동은 각각 시청사 이전과 트램 문제 등 민감한 지역 현안이 걸려있는 곳이어서 선거구 조정 여부에 따라 내년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경기 고양시정 고양시정 이용우(민주당)
●고양시정의 경우 인구 상한선 기준으로 470명을 초과했기 때문에 조정되지 않을 가능성도
●만약 조정된다고 해도 일산1, 3동 중 한 곳이 고양병으로 편입되는 수준
경기 시흥시갑 시흥시갑 문정복(민주당), 시흥시을 조정식(민주당),
●선거구 중 25,204명이 거주하는 능곡동을 시흥을로 조정하는 안이 유력
●능곡동이 진보세가 강하나 상대적으로 다른 지역구에 비해 진보 보수의 격차는 적음
경기 하남시 하남시 최종윤(민주당)
●인구가 326,496명으로 상한 인구를 훌쩍 뛰어넘으면서 하남갑·을로 선거구 확대 예상
●미사강변도시를 비롯한 택지개발사업으로 인구가 대거 유입
●보수 성향의 원도심과 진보 성향의 미사동 중심으로 선거구가 각각 갑·을로 분리될 가능성
경기 용인시을|용인시병 용인시을 김민기(민주당), 용인시병 정춘숙(민주당)
●용인을 284명·용인병 18,401명 상한인구수 초과
●용인시정 혹은 갑 선거구 인근에 있는 용인을의 신갈동, 구갈동, 동백3동, 상하동, 보라동(지곡동) 등이 모두 2만명을 넘어 분할하지 않으면 조정이 불가능
●용인병의 경우 초과인구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상현1동(20133명)을 정 선거구로 조정해야 함
●상현1동을 정선거구로 조정하면, 용인정 인구가 275,131명으로 상한인구수를 초과하게 됨
●결국 용인병의 상현1동 혹은 상현3동을 분할해 일부만 정 선거구로 조정해야 할 것으로 여겨짐
경기 파주시갑 파주시갑 윤후덕(민주당), 파주시을 박정(민주당)
●윤후덕 의원 : 현 선거구 유지 희망, 박정 의원 : 여러 변경안 조정 중
●을지역구에서 탄현면, 교하동, 운정5, 6동을 을지구로 편입하고 법원읍을 갑지역구로 편입해 동서로 조정
●법원읍은 생활권이 문산권으로 묶여있는데 좀 낙후되어 있는 이 지역이 갑지역으로 편입된다면 정서적으로 신도시와 함께 하기 어려움
경기 화성시을 | 화성시병 화성시을 이원욱(민주당), 화성시병 권칠승(민주당)
●갑·을·병으로 나뉜 선거구를 갑·을·병·정으로 분구해 4개 선거구로 설정하는 방안이 논의 중 ●선거구를 한 곳 늘리면서 기존 선거구를 재편하는 안이 유력하게 검토고 있음
●화성 인구는 914,500명에 이르는데, 4개 선거구로 확대하더라도 평균 24만 명 수준이어서 인구상한선에 근접 ●동탄신도시가 있는 화성시을 선거구의 인구수는 35만명을넘었음. 봉담읍과 병점 등을 중심으로 한 '화성병'은 30만명을 넘어서 인구수 상한선을 훌쩍 앞질렀음 ●화성 갑·을·병을 합쳐 91만여 명에 이르는 만큼 화성정과같은 지역구 하나를 추가해 인구를 배분하는 안
충남 천안시을 천안시을 박완주(무소속)
●22대 총선에서는 정파적 이해관계 없이 행정구와 선거구의 일치를 주장
●인구수가 적은 동남구를 단일 선거구로 하고 서북구를 2개의 선거구로 나눠야 한다는 주장
●실현 가능한 시나리오는 동남구 단일 선거구에 서북구의 읍·면 지역과 부성1동과 부성2동, 성정1동과 성정2동을 서북구 갑, 백석동과 불당동, 쌍용동을 중심으로 서북구 을 선거구로 조정 방안이 유력
전북 전주시병 전주시병 김성주(민주당)
●전주시 병 선거구가 287,348명으로 인구상한을 초과
●전국적인 인구분포로 볼 때 전북의 지역구 1석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는 점
경남 김해시을 김해시을 김정호(민주당)
●분구는 경남의 전체 의석 수를 한 개 늘리는 것이기 때문에 쉽지 않음
●김해을 선거구인 진례면과 회현동을 김해갑 선거구로 변경하는 등의 대안을 제시
●김해갑·을 선거구를 갑·을·병으로 분구해 도내 선거구를 기존 16개에서 17개로 확대하는 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