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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3일 월요일

낮 최고 32도 '무더위'…제주도 밤부터 비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보됐습니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도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24일까지 10∼40㎜입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두유노 코나아이?
◆ 취임한 지 20일도 안되서 일어난 일
◆ G7 굴욕 끝판
◆ 아니 중국 대만엔 셰셰하자며 ㅋㅋㅋㅋ
◆ 대통령 공식 추석 브리핑 미리보기
◆ 국민->시민->인민 빌드업 중
◆ 챗 gpt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해줘!!!!!!!!!!!
◆ 국정원장 후보자 얘 대놓고 간첩인데?
◆ 코로나 영웅이라던 의사출신 정은경 근황
◆ 128만 유튜버 모카의 소신발언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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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후 정치권에서 범진보 인사들에 대한 사면·복권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사면·복권 대상으로는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거론된다.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직접 특별 사면을 요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 시설 3곳을 폭격하면서 '핵의 심장부'로 알려진 포르도(Fordow)에 현존하는 최고 무기로 일컬어지는 GBU-57 '벙커버스터' 폭탄을 투하했다.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에 대한 정밀 타격을 단행하며 국제 정세가 급격히 요동치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가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를 국방개혁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정치권과 안보 전문가들 사이에선 "군사 현실을 무시한 무리수"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전작권 환수는 단순한 지휘권 회복이 아닌 실제 억제력과 연합 작전의 작동 여부를 가르는 문제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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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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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음력 5월 28일] 일진: 계해(癸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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