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인사를 드리는 먼슬리밀양입니다. 어느덧 한 달이 훌쩍 지나버린 지금, 세웠던 목표는 얼마나 달성됐나요? 저는 혼자서는 영 지켜나가기가 어려워서 친구, 동료들과 함께하는 다짐을 만들었어요. 서로 의지도 되고, 건강한 자극을 받기도 해서 지금까지는 무리 없이 순항 중이에요. 그래서인지 올해는 각자의 목표는 물론, 공동의 목표에 조금 더 빠르고 수월하게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함께'라는 이유 덕분인 것 같아요.
사실 이번 호는 비수기 특집으로 정신을 반쯤 내려놓고 기획해보려고 했어요. 그러나 내용 구성을 하다 보니 딱히 비수기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달까요. 아쉽지만(?) 씨캠은 역시 연초에도 빈틈없이 채워나가고 있어요.
1월의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작은 🎁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게 뭔지는 함께 찾아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