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개해 드린 보행정거장 프로젝트를 기억하시나요? 서울 주거지의 약 40%를 차지하는 가파른 경사지에서 보행 약자의 '라스트 마일'을 잇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약 2주간 SNS로 해당 프로젝트를 홍보한 결과, 3.4만 명의 시민분들이 조회하시고 300여 명의 시민분들께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그중 23분께서 도시연대에 신규 회원 가입해 주셔서 총 26분의 회원님들이 스텝디자이너로 모집되었습니다!
멘토 디자이너로는 도시연대 회원님이신 로컬프로젝트건축사사무소 문정석 소장님과 조경작업소 울 조성빈 대표님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추천해 주신 10곳이 넘는 대상지 중 사무처와 멘토 디자이너분들과 함께 이동권 보장이 시급한 4곳을 선정하여 기초 자료조사 후 최종 대상지 1곳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