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0일,
서울동북여성민우회의 30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뜨거운 연대의 마음을 나눠주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서울동북여성민우회는
성평등한 지역을 만들어오는 30년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 동네 민우회가 있다는 것은? 1992년 -내가 사는 동네에서의 성평등한 실천을 만들고자 모인 회원들과 함께! -동네 한 켠에 사무실을 개소하며 소중한 지역운동의 첫 삽을 떴습니다.
📍나로 시작해서 동네를 바꾼 30년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성평등교육, 성평등정책, 성평등 복지 등 -생활권에서의 다양한 여성의 삶을 발굴하고 연결하는 활동을 펼쳐내고 있습니다.
📍단단히 내린 뿌리로 더 넓은 연대의 숲을 이뤄갈 앞으로. 2022년 그리고! -30주년을 맞아, 전환/확장/세대연결의 과제를 향해 또 한 발을 딛어 나가는 길을 그려볼 기념식에 자리해주셔서 응원과 축하를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