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A호텔을 경영하는 나 사장.
매년 연말이 되면 직원들 이직률이 크게 늘어서 걱정인데요.
나가는 직원들을 붙잡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인사 평가에 대한 불만이 주된 이유였죠.
이를테면, 성과는 낮은데 상사와 고향이 같다는 이유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든지, 일년 동안 낸 성과는 똑같은데 마지막 분기에 실적으로 대박을 낸 직원이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직원들은 자신이 공정한 평가를 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퇴사까지 결심하게 된 거죠.
이러한 고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