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6. 10. 137번째 오늘의 셀럽은

① 주요일정: 제22대 국회 원구성, 본회의, 11개 상임위원장 선출 등
② 알쓸국잡: 텔레그램으로 키워드 관련 뉴스 받기
③ 채용정보: [롯데케미칼], [누비랩], [팀스파르타] 등
이 주의 정치 이슈 예상

✔ 원구성 진행

  • 10일 민주당, 11개 상임위원장(운영위, 법사위 포함) 단독 처리 예정

✔ 당대표 사퇴 시한 ‘대선 1년 전’에 예외 개정 추진 

  • 10일 최고위원회, 12일 당무위원회, 17일 중앙위 의결 거쳐 최종 확정

✔ 국민의힘 전당대회 룰 관련, 하이브리드(절충형) 집단지도체제 한발 물러선 상황

✔ 동해 유전 탐사 관련 논란

✔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 논란

✔ 민주당, 쌍방울 대북송금 1심 결과에 ‘특검법'으로 대응

✔ 북한 오물풍선, 대북 확성기 설치로 대응

✔ 의료계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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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투표 주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의 사퇴시한 예외 개정 추진, 득일까? 실일까?
👇지난주 투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18개 상임위원장을 독식하면, 야당에게 득일까? 실일까?
*일반 구독자 투표
*국회 보좌진 구독자 투표
셀럽의 한 줄🖋️
상임위 독식은 양날의 검!
'더불어민주당이 18개 상임위원장을 독식하면, 야당에게 득일까? 실일까?'에 대한 정무적 판단하기 투표에서 보좌진과 일반(보좌진 외 정치부 기자, 기업 대관 등) 구독자 양측 모두 '실'이라는 판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 양측 모두 '실'이라는 판단 결과가 나왔지만 보좌진 57.6%, 일반 74.2%로 약간의 온도 차가 있었습니다. 보좌진 구독자에서 '실'의 결과가 낮은 것은 제21대 전반기 국회에서도 민주당의 18개 상임위원장 독식을 경험한 인식이 판단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 소위 국회의 관례는 견제와 균형의 원칙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대통령 비서실과 경호처를 소관기관으로 두고 있는 운영위의 위원장은 여당 원내대표가, 국회의 상원(上院)이라 불리는 법사위원장은 원내 두 번째 당이 가져가는 것을 말합니다.
  • 이러한 관례에 따르면 운영위원장과 법사위원장은 모두 여당 몫이 되겠지만, 다수 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의 지연 전략을 22대 국회에서는 용납할 수 없다며, 효율적인 국회 운영을 위해 본인들이 가져오겠다는 입장입니다.
  • 사실 상임위 독식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국회 운영의 책임을 모두 떠안아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더불어 독단적인 국회 운영은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에 대한 명분을 쥐여주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이미 우리는 21대 국회에서 이러한 현상을 경험해왔습니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단독으로 법안을 밀어붙였고, 대통령은 거부권을 남발했습니다.
  • 결국 중요한 법안들이 제대로 논의도 되지 못하고 본회의로 갔다가 사장되는 일이 반복됐고 여야는 '자신들은 할 일을 다 했다'며 책임을 회피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갔습니다.
  • 정치의 본질은 다수결이 아닌 대화와 타협입니다. 정치인과 그 지지자들, 그리고 국민 모두가 현명한 선택을 할 때입니다.

구독자 코멘트💎
  • 총선에서 대승을 거둔 야당의 입장에서는 무조건 득일 수 밖에 없는 상황
  • 독식이 야당에 안 좋다는 걸 여당도 잘 알고 있다.

'텔레그램으로 키워드 관련 뉴스 받기' Upgrade ver.


비공식 국회 메신저 앱, 텔레그램. 안 쓰는 의원실이 있나 싶은데요. 텔레그램의 장점은 보안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봇의 활용에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이 기능을 활용해서 텔레그램을 효율적으로 쓰고 계신데요. 셀럽에서는 텔레그램을 활용해 '키워드' 관련한 뉴스 받는 방법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시간이 꽤 흐르다 보니 기능을 제대로 안 한다는 의견을 주셔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텔레그램 봇

  • 메신저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텔레그램입니다. 국회에서도 많은 의원실이 텔레그램을 주된 메신저로 쓰기도 합니다.

  • 텔레그램의 봇을 이용한 뉴스 피드 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크게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만, 이 텔레그램 봇들이 대개 무료버전인 경우 작동이 크게 시원찮은(?) 경우도 있어 주기적으로 ‘살아 있는지’ 들여다봐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봇은 RSS-to-Telegram-Bot 봇입니다.
설치 방법
1. `검색창에 ‘RssfeedBot’을 검색합니다.
2. 여러 개의 봇이 검색되는데 이름도 비슷해서 혼란스럽습니다.
3. 우측 봇 정보를 확인합니다.
  • 아래 이미지에서 사용자 명 @rssFeed12313213bot을 확인합니다.
4. 채널 추가를 합니다.
  • 빈 대화창이 나오는데 가장 아래 그룹 참여하기를 하면 됩니다.
  • 가입 절차는 여기까지입니다.
5. 키워드를 설정하는 명령어입니다.
  • 채널 대화창에 /help를 입력하면 아래 화면이 보입니다.
  • /help는 거의 모든 봇의 기본 사용법을 알려주는 명령어입니다.
  • 여러가지 설명들이 나옵니다.
  • /sub → 봇이 자동으로 작동해야 할 일을 지정하는 명령어입니다. 우리는 구글 검색 링크를 이 명령어 다음에 넣어서 설정합니다.
  • 그 이후 설명은 명령어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검색어 설정

  • 익숙한 구글 뉴스 검색 창으로 이동합니다.
  • 검색어를 추가하시려면 똑같이 구글창에 검색어를 입력해서 위의 작업을 반복하면 됩니다.

📌 언론사 RSS를 연결하는 법

오늘 콘텐츠는 셀럽에 '정무적 판단하기' 시리즈를 연재해주셨던 박용규님의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의원실 채용

📌 외부 채용

📌 지방의회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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