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2주년 행사 현장 소개
오늘의 위클리 요약 📌

삼양그룹 창립 102주년을 맞아 헌혈과 제빵 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

창립 기념 행사, '나눔의 온도 102°C' 현장을 만나보세요.

삼양인, 반가워요♥

올해도 삼양그룹의 생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창립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난해에는 창립 101주년을 맞아 10.1km의 트레킹 코스를 완주하며

Purpose 체계를 되새기는 '퍼포즈 워크(Purpose Walk) 10.1'이 진행됐었죠.

 

올해는 특별히 창립 102주년의 기쁨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며

ESG 경영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10월 23일, 서울·경기 곳곳에서 펼쳐진 훈훈한 나눔의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축하하는 마음에 나눔까지 꽉꽉 채웠습니다!

창립 기념 행사는 이른 오전부터 오후 늦게까지 따뜻한 마음을 전하느라

하루가 바쁘게 흘러갔는데요.

 

오전에는 헌혈과 헌혈증 기부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동참하고,

오후 오프닝 행사로 창립기념일의 의미를 함께 나눈 이후에는

이웃들에게 전할 빵을 직접 만드는 제빵 봉사까지 이어졌습니다.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본사와 SDC, 대전 화학연구소에 헌혈 버스가 찾아왔습니다!


현장에서 헌혈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헌혈증을 기부할 수 있도록 기부 박스도 마련됐는데요.  

사전 접수를 통해 모인 헌혈증을 포함해 

총 560장(123명 참여)의 헌혈증이 모였습니다.

 📢 헌혈 현장에서 만난 삼양인들의 한마디

제빵 봉사를 위해 본사 강당에 모인 150명의 삼양인!

잠시 조별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에는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제일 좋아하는 빵 종류를 서로 알아가기도 하고,

우렁찬 파이팅으로 텐션을 올리기도 했어요.

또한 헌혈증 기부자와 제빵 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럭키드로우까지 마련되어 즐거움을 한층 높였는데요.

무선 이어폰과 스마트 워치가 상품으로 준비된

럭키드로우 추첨에는 김량 부회장과 김건호 사장이 함께했어요.

특히 김량 부회장의 깜짝 선물까지 더해져 더욱 특별한 순간이었답니다. 

🎤 김량 부회장 인사말  

이제 본격적인 나눔 베이킹 시간!

총 150명의 삼양인들이 성동, 동묘, 용산 등 

8곳의 대한적십자사 지사로 나뉘어 모였습니다. 

특히 삼양은 2001년부터 현재까지 대한적십자사에 꾸준한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보태고 있기도 한데요. 


이날은 조별로 빵 4종을 함께 만들고 정성스러운 포장까지 끝낸 다음,

적십자사를 통해 취약계층 320가구에 전달했습니다.

삼양인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빵빵하게 담아낸 나눔이었죠.

📢 제빵 봉사로 온기를 전한 삼양인들의 한마디


삼양사 제과재료유통팀 백서현 매니저

“냉동생지 영업을 담당하는데, 제가 맡고 있는 제품을

이웃에게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뿌듯했어요!”

 

삼양바이오팜 의약바이오연구소 연구기획팀 심아윤 매니저

“색다른 활동으로 봉사까지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내년 103주년 행사에도 꼭 참여하고 싶어요.”

 

삼양이노켐 공무팀 김민혁 매니저

“직접 빵을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반죽부터 완성까지 경험할 수 있어 좋았어요.

102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임직원들의 희생과 협력이 있었던 만큼,

200주년, 300주년으로 쭉쭉 뻗어가면 좋겠습니다.”

 

삼양사 재경2팀 호남파트 선혜림 매니저

“빵을 처음 만들어 봤는데 봉사활동인데도 정말 즐거웠어요.

기부할 빵이라 더 예쁘게 만들고 싶더라고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 프레팡 냉동생지와 함께

이날의 나눔이 더욱 특별했던 이유!

삼양사의 설탕과 밀가루, 가공버터뿐만 아니라

프레팡의 냉동생지인 '초코플레이트'와 '제주감귤파이'를 사용했기 때문인데요.

해동 없이 바로 굽는 초코플레이트, 해동 후 굽기만 하면 되는 제주감귤파이는

제빵이 처음인 삼양인들도 아주 손쉽게 멋진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어요. 


Thanks for reading 💌


삼양인, 함께하는 마음을 더욱 뜻깊게 확장하며

나눔의 온도를 만들어갔던 창립 102주년 기념 행사 현장을 잘 보셨나요?

 

이날, 제빵 봉사를 모두 마친 뒤에는 맛있는 저녁 식사로  

행사를 훈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나눔이 우리 주변에 작은 온기를 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삼양그룹의 내일로 더욱 이어지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 주에도 새로운 소식으로 다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