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빵 봉사로 온기를 전한 삼양인들의 한마디
삼양사 제과재료유통팀 백서현 매니저
“냉동생지 영업을 담당하는데, 제가 맡고 있는 제품을
이웃에게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뿌듯했어요!”
삼양바이오팜 의약바이오연구소 연구기획팀 심아윤 매니저
“색다른 활동으로 봉사까지 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내년 103주년 행사에도 꼭 참여하고 싶어요.”
삼양이노켐 공무팀 김민혁 매니저
“직접 빵을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반죽부터 완성까지 경험할 수 있어 좋았어요.
102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임직원들의 희생과 협력이 있었던 만큼,
200주년, 300주년으로 쭉쭉 뻗어가면 좋겠습니다.”
삼양사 재경2팀 호남파트 선혜림 매니저
“빵을 처음 만들어 봤는데 봉사활동인데도 정말 즐거웠어요.
기부할 빵이라 더 예쁘게 만들고 싶더라고요.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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