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올 건데 왜 올라가...?라는 등산에 대한 생각을 고수해오던 앨리스. 그만큼 등산은 앨리스에게 멀고도 먼 단어였는데요. 최근 사진첩을 보니 이름모를 꽃과 나무 사진들이 한가득...쌓인 것이에요...네 어느새 자연에서 따듯한 힐링과 휴식을 얻는 새럼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바로 산에 올라 마더네이처 품에 안기고 싶지만 등산 영역 LV.1 앨리스는 진입장벽이 낮은 트레킹에 먼저 도전해봅니다요! 비대면으로 내 페이스에 맞춰 걷고 완주메달도 받을 수 있는 적당한 자율성과 강제성이 맘에 듭니다. 서울, 강릉, 밀양, 순천 코스만 고르시죠~~갖.고.싶.다 너란.. 완주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