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꼭! 요즘 리더를 위한 경영 지식
Today's Issue Pick

‘똑똑한 리더’ 보다 ‘따뜻한 리더’가 돼야 하는 이유


어린 시절부터 천재로 불리며 미국 최고 명문대 중 하나인 스탠퍼드대를 졸업하고 글로벌 혁신의 상징인 실리콘밸리에서 탄탄대로를 걷다 37세에 ‘미국 500대 기업 최연소 최고경영자(CEO)’란 기록을 세운 마리사 메이어….
하지만 2012년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 검색 포털 사이트 기업 야후(Yahoo)를 되살리겠다며 야심 차게 CEO에 취임한 그는 극심한 실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불과 5년 만에 쫓겨나듯 자리에서 물러났다.
사업 전략 등에 대한 잘못된 판단도 문제였지만 그 무엇보다 그의 리더십이 도마 위에 올랐다. 조직이 변화와 혁신을 꾀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은 것이다. ...(중략)...
돌이켜 보면 메이어 전 CEO는 그 누구보다 똑똑한 사람 중 한 명이지만 당시 ‘이것’이 부족했던 것 같다. 바로, ‘정서 지능(Emotional Intelligence)’이다.
Today's Bizcuit
정서지능이 높은 리더가 성과도 좋다!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인 다니엘 골먼은 전세계 3,871명의 임원들을 분석해 그들의 리더십 스타일과 조직 성과간의 관계를 밝혀냈습니다. ‘정서지능’이 높은 리더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훨씬 더 큰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하죠.
정서지능은 기존의 이성적 지능지수인 IQ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할 뿐 아니라, 원만한 인간 관계를 유지하고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 감정을 적절히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정서 지능이 뛰어난 리더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Today's Bizcuit Mini
실수를 노리면 기회가 된다?

누군가의 실수, 그냥 웃어넘기시나요? 여기 남의 실수로 광고효과를 톡톡히 본 회사가 있습니다. 어떻게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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