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 playlist #쉬면뭐하니 #새해 #휴가_끝 #집중모드 #재시작
<쉬면 뭐하니?>

#쉬면뭐하니 #새해 #휴가_끝 #집중모드 #재시작


📥띵동~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죠!!😄

2022년이 시작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의 중순을 향해가고 있네요. 


여러분은 새해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더블엠 에디터들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에디터들이 재충전의 시간 동안 즐겼던 영화와 음악을 구독자님과 함께 나눠보려 해요.


2022년도 더블엠과 함께 슬기로운 문화생활을 해볼까요?

지금 바로 플레이버튼 클릭!!💨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뚜이🧀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구독자님께 새해 인사 올립니다🙇‍♀

저는 쉬는 동안 영화도 많이 보고, 음악도 엄청 다양하게 들었어요!

그중에서 고민하고 고민해서 뽑아온 음악&영화를 소개합니다!!

🎵 Alexandre Desplat - <Obituary>

얼마 전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 를 보고, 이 영화의 사운드트랙에 푹 빠졌답니다. 하루에 한 번 이상 앨범을 듣고 있어요. Obituary 는 그중 첫 번째 트랙인데요, 늘상 그랬듯, 저 뚜이🧀...사실 이 앨범을 구독자님께 통째로 추천드리고자 들고 왔습니다🤣


<프렌치 디스패치>는 틸다 스윈튼, 레아 세이두, 티모시 샬라메, 애드리언 브로디 등등... 막강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영화인데요,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라면 전작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서 웨스 앤더슨 감독이 선보였던 색감과 감성을 고스란히 유지해낸 작품이라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감독으로서 자신의 작품에 독창적인 스타일을 갖고 있다는 건, 더불어 그 스타일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기까지 하다는 건 참 대단한 일인 것 같아요.


이런, 어쩌다보니 영화 이야기를 하고 있었네요😅 아무튼 구독자님, 이 앨범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저는 인상깊었던 영화 장면들이 떠올라서 그 여운을 즐기기 위해 이 앨범을 듣는다면, 영화를 아직 안 보신 분들에게는 새로운 이미지를 상상해볼 수 있는 자극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심지어 마지막 트랙은 밴드 펄프의 보컬이었던 자비스 코커의 음악으로 끝난다구요~~ 알찬 구성의 사운드트랙🎶과 함께 아름다운 주말을 보내보시길!

🎬 <작은 아씨들>

이 영화는 시작부터 제 맘에 쏙 들었는데요, 각 캐릭터를 명확하게 잡고 가는 속도감 있는 연출이 정말 신기했어요. 영화를 틀자마자 ‘이거 대단한 감독의 작품이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 <레이디 버드>로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대중에게 제대로 각인시킨,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 아씨들>을 소개합니다! <작은 아씨들>은 이전에도 영화화된 적 있는데요, 제가 소개해 드리는 영화는 2019년 개봉작이라는 점! 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플로렌스 퓨, 엘리자 스캔런, 티모시 샬라메, 메릴 스트립... 정말이지 어마어마한 라인업😲😲


원작 소설이 유명한 만큼 이미 많은 구독자님들이 대략적인 이야기는 알고 계실 텐데요, 그럼에도 영화 시청을 추천 드리는 건 영상이 지닌 힘도 막강하기 때문! 특히 연출이 정말 훌륭한 영화이기에, 안 보면 후회 하실지도 몰라요~😉 제가 그랬거든요... 이걸 왜 개봉 당시에 극장에서 안 보고 이제 와서 뒷북을 치고 있을까... 하는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각기 다른 꿈을 지닌 네 자매와, 그들과 친구가 된 옆집 소년 로리! 잔잔하면서도 큰 울림을 주는 이들의 이야기가 너무나도 재미있더라고요. 영화를 보면서 특히 주인공 ‘조’처럼 당차고 열정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온전히 몰입하여 열정을 마구마구 뿜어내는 모습이 정말 본받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영화 한 편으로 마음이 이렇게 따뜻해질 수 있다니, 근래 최고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명대사로 끝인사 드릴게요🙌🏻


“어떤 천성들은 억누르기엔 너무 고결하고 굽히기엔 너무 드놉단다”


🎬 왓챠, 웨이브, 티빙, 시리즈온

구독자님들, 오랜만이에요!

푹- 쉬다 돌아온 구름☁️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제가 쉬면서 즐겨 들었던 음악과 

감명 깊게 봤던 영화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번 뉴스레터를 시작으로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YENA (최예나) - <SMILEY> (Feat. BIBI)

여러분들의 2022년 새해 목표는 무엇이었나요? 구름☁️의 새해 목표 중 하나는 평소에 즐겨 듣지 않던 장르의 음악을 포함해 다양한 음악을 듣는 거였어요. 분명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으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다른 장르보다 K-POP을 가장 즐겨 듣고 있는 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K-POP중에서 가장 즐겨 들었던 노래를 소개해 보려고 해요. 그 노래는 바로.. YENA (최예나) <SMILEY>입니다 ˣ‿ˣ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던 예나의 솔로 데뷔 곡인 <SMILEY>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웃음으로 넘겨버리고 극복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긍정적인 내용의 가사와 신나는 분위기, 거기에 예나의 목소리까지 합쳐져서 음악에서 긍정적인 시너지가 발생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저도 아침에 하루 일과를 시작할 때 가장 많이 들었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괜히 화이팅하게 되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하루를 힘차고 밝게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었어요 😉 


아참, 그리고 BIBI의 피처링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여고추리반>에서 좋은 케미를 보여줬던 예나BIBI의 조합이라니.. 지난여름 그리고 이번에 쉬면서 <여고추리반>에 푹 빠져 있었던 저에게는 최고의 조합이 아닐 수가 없네요 🥺 두 사람의 상반되는 목소리 톤 또한 이 노래의 매력 포인트 랍니다!


 내일 아침은 YENA <SMILEY>를 들으면서 힘찬 하루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ˣˣ?

🎬  <피아니스트의 전설>

오늘 제가 소개할 영화는  어쩌면 많은 구독자님들이 이미 본 적이 있거나, 한 번쯤 제목을 들어봤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만큼 유명하지만, 제가 쉬면서 가장 인상깊게 봤던 영화인 <피아니스트의 전설>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 영화는 강의를 듣다가 알게 됐는데요, 영화를 잠깐 보면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꼭 봐야지’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얼마 전 TV에서 방송해주는 걸 우연히 보게 됐어요. 채널을 늦게 틀어서 앞 부분은 못보고, 중간부터 잠깐 보다가 결말을 미리 알게 됐는데요..😅 충격적인 결말에 얼른 영화를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보게 됐답니다!

 

모든 장면들이 좋았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주인공 나인틴 헌드레드와 맥스가 처음 만나는 장면이에요.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피아노의 고정 장치를 풀고 의자에 앉아 피아노를 연주하는 나인틴 헌드레드와 그 옆에 앉게 된 맥스. 나인틴 헌드레드가 연주하는 <Magic Waltz> 맞춰 피아노는 무대에서 왈츠를 추는 것처럼 보인답니다. 사람이 직접 춤을 추는 게 아니라, 마치 피아노가 음악에 맞춰 사람처럼 춤을 추는 듯한 이 장면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요.

 

음악 감독으로는 영화 음악의 거장인 엔니오 마리꼬네가 참여했어요. 그래서일까요? 정말 영화의 모든 OST가 다 좋답니다. 그중에서 구름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은 <Magic Waltz>, <Playing Love> 그리고 <Silent Goodbye>입니다! 그동안 저와 음악 취향이 비슷했던 분이라면 이 3곡이 마음에 드실 거예요 😊

 

이 세상에 태어났지만,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나인틴 헌드레의 인생과 그의 음악에 대해 많은 여운이 남았던 영화입니다.

 

“너희 육지 사람들은, 왜냐고 스스로에게 물으면서 너무나도 많은 시간을 낭비해”


🎬 네이버 시리즈온

안녕하세요 여러분 비니비🐝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2022년 1월, 입춘이 지나 2월이네요! 

뉴스레터를 위해 이번에 휴식을 취하면서 봤던 영화와 들었던 음악들을 살펴보니까 

저는 다시 보거나 정주행한 영화가 많았는데요🤣 

차근차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가호 - <시작>

드라마 <이태원클라쓰>의 ost 중 하나인 <시작> 입니다. 원작 만화도 즐겁게 보고 드라마도 틈틈이 챙겨보았는데요, 요즘 이 노래에 꽂혔습니다. 소-올—직히 드라마는 다 못 봤어요.. 근데 원작 만화는 다 봤습니다!! 예전에 노래방 갔을 때 이 드라마 ost 불렀어요(?!)


다만 어떤 매체로든 박새로이의 인물상과 그 주변인들이 긍정적인 시너지를 주는 것, 그리고 본인이 단단해서 고난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이 대단하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본인의 레이스를 달릴 때, 스스로 다독이며 말해주는 것이 필요할 때, 저는 이 노래를 많이 듣는 것 같아요.


빛나지 않아도 내 꿈을 응원해, 그 마지막을 가질 테니

부러진 것처럼 한 발로 뛰어도, 난 나의 길을 갈 테니까


그리고 원곡도 좋지만, 이 노래를 커버한 영상이 있는데요, 바로 거북이의 <새로운 시작> 입니다. 설명하자면 AI 음악 프로젝트 다시 한번에서 진행된 것으로 이전 아티스트들을 다시 돌아보고 목소리를 복원해 새로운 무대로 선보이는 것을 기획한 프로그램입니다. 거북이 멤버들이 다시 모여서 이 노래를 부르는데 가사와 끝까지 불러주신 가수들의 모습에 눈물이 나고 다시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주는 것 같아서 여러분에게 같이 소개해 드려요.😊

🎬  <로마의 휴일>

이번에 소개드릴 영화는… <로마의 휴일> 입니다! 제가 고전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 중 하나는 오드리 헵번 배우가 나온 영화들 중에 <로마의 휴일>입니다. 초등학생때 처음 영화를 봤는데, 그때 오드리 헵번 배우가 너무 아름답기도 하고 공주에 대한 이야기라 즐겁게 봤다가 지금까지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넷플릭스에 오드리 헵번 배우의 다른 영화가 올라왔길래 추억이 돋아서 냉큼 찾아서 봤답니다. 😊


왕실의 딱딱한 제약과 정해진 스케줄에 지친 앤 공주는 궁에서 벗어나 길에서 잠들었다가 어느 신사를 만난다. 그와 함께 신나게 스쿠터를 타고 다니면서 로마의 거리를 오가며 즐거운 생활을 하게 된다. 한편 거리에서 벤치에 잠든 여인을 만난 그 신사는 특종을 찾는 신문기자로, 그저 불쌍한 여인인 줄 알았던 아가씨가 앤 공주임을 알게 된다.

그 기자는 특종감으로 생각해 그녀와 함께 로마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는데, 함께 한 시간 덕에 서로에게 마음이 이끌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결국 특종을 목표로 찍었던 사진들을 보도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기자회견 석상에서 앤에게 건네준다.


전형적인 사랑이야기이고 신분의 차이가 주는 클리셰의 영화라고 볼 수 있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앤은 순간순간 나오는 매너와 우아함이 잘 보이면서 천진난만한면서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보이는게 너무 귀여운 인물같아요. 지금도 유명한 로마의 관광지들이 나오면서 유럽여행 생각이 자라나면서, 저도 진실의 입에 손을 넣어서 장난치고 싶은데.. 넘어가줄 구독자님? 어디 계세요??🥺


그리고 원래는 컬러 영화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시기였으나 자본의 문제로 흑백영화로 찍게 되었는데, 흑백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분위기, 연출과 함께 화면도 덜 지루하도록 인물 의상과 배경에서 질감, 재질의 변화를 준 것들 덕분에 풍부한 화면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너무.. 과몰입 변태같네요…)


"삶이란 언제나 자기 뜻대로 되지는 않아요."


🎬 왓챠, 웨이브

안녕하세요, 홀리밀크🥛입니다.

2022년 구독자님들과 처음으로 나누고 싶은 음악과 영화를 가져왔어요.

구독자님은 그동안 무슨 영화와 음악과 함깨 지내셨나요?

더블엠과 나누고 싶으시다면 피드백 폼을 통해 알려주세요 :)

🎵 Ryuichi Sakamoto - <Leta>

일본의 작곡가 류이치 사카모토의 새로운 싱글앨범 <Leta> 입니다.

평소에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을 좋아하던 터라 발매가 되자마자 플레이리스트에 담았답니다😉  사카모토의 음악은 마치 견고하게 만들어진 건축물처럼 느껴지는데요, 그 단단한 짜임새 속 자유로움이 맘에 들어요. 마치 무한한 별바다를 패턴 속에서 유영하는 기분이랄까요ㅎㅎ


이 곡은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들기 전 잠시 공(空)의 시간에 듣기 좋아요. 저는 이 음악을 들으면 잡념이 사라져 매일밤 듣고 있어요. 하루의 마지막을 류이치사카모토 <Leta>와 함께하는건 어떨까요😴

🎬  <폴 할리우드의 자동차 대륙횡단>


여행 좋아하는 사람?!🗺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  모두 여기로 모이세요!!!


<폴 할리우드의 자동차 대륙횡단>은 스타셰프이자 아마추어 레이싱 선수인 폴 할리우드가 자동차를 타고 유럽의 세 국가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세 국가를 주제로 3부작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탈리아 편에서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파가니부터 이탈리아 국민차인 피아지오 아페까지  각 나라의 국민성과 문화가 짙게 배어있는 자동차의 세계를 엿볼 수 있어요. 서로 가깝게 위치해 있지만 각자 고유의 개성을 지닌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ㅎㅎ 다 볼 때쯤에는 끝나는게 아쉬워 또 다른 나라를 다루어줬음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여행과 자동차를 좋아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할 틈 없이 보실 수 있을거에요! 


오랜만에 함께한 더블엠의 음악과 영화, 재밌게 즐기셨나요?

올 한해도 더블엠과 #가보자고!!!


그럼, 저희는 2월 25일에 새로운 키워드로 돌아올게요 :)


구독자님의 의견과 보고싶은 키워드를 자유롭게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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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뚜이🧀, 비니비🐝, 홀리밀크🥛, 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