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추형전지 #2030빚투 #신기술조합투자 #새치염색약 #차별금지 #카카오포기 HOT ISSUE - 소비이슈 한눈에 보기 #1 영·유아 등이 단추형 전지를 삼키는 사고가 잇따라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이 안전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어린아이를 둔 가정에서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겠습니다. 단추형 전지 제품 중 상당수는 어린이보호포장과 주의·경고표시, 안전설계가 적용되지 않아 안전 기준 강화가 필요하겠습니다. #2 코로나19 이후 1년 반 만에 젊은 층의 증권사 신용융자 잔고가 4배 넘는 규모로 불어났습니다. ‘빚내서 주식 투자’ 의미의 ‘빚투’ 유행에 2030세대의 연체 잔액도 늘어 위험해 보입니다. 코로나와 장기 고용불안 심화로 어려운 시기 젊은 층이 한탕주의에 빠져 빚을 내는 것이 아닌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근본적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3 최근 증권사를 통해 신기술사업투자조합에 투자하는 개인이 증가함에 따라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민간투자 확대를 위해 도입되었으나 고위험 투자에 해당되어 개인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불완전판매에 노출될 위험이 있으므로 신기술조합 투자시 투자자 보호 장치를 마련이 필요하겠습니다. #4 새치용 염모제가 유해물질 등 안전기준에는 적합하지만 눈에 들어갈 경우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의 온라인 판매 자연갈색 새치용 염모제 8개 조사 결과, 안전성이 기준에 적합합니다. 그러나 눈에 들어가면 자극을 유발할 수 있으며, 꾸준한 안구 손상 사례가 접수되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5 상조상품을 파는 회사는 소비자와 계약 해지 시 주는 환급금을 공정하게 계산해 지급해야 합니다. 공정위는 14일 이런 내용을 담은 선불식 할부 계약의 해제에 따른 해약 환급금 산정 기준 고시 개정안을 만들어 이날부터 오는 10월5일까지 행정을 예고했습니다. 꾸준하게 문제가 되어오던 상조사 고객의 차별이 이번 개정안을 통해 해소되기를 바랍니다. #6 사업 확장 과정에서 골목상권 침해 논란을 빚은 카카오가 일부 사업에서 철수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카카오가 비판받는 이유는 플랫폼 사업자가 직접 시장에 참여하면서 기존 사업자의 점유율을 사실상 가져가기 때문에 이런 수익 구조를 계속 이어나갈 경우 카카오는 사업 확장에 있어서 끊임없이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비자와함께'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소비사회를 지향합니다. '소비자와함께'는 모든 소비자가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열린 플랫폼입니다. 소비자와함께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어주세요! (아래 링크로 접속!) http://pf.kakao.com/_xkqxgJT '소비자와함께'의 다양한 활동들을 확인하세요! (사)소비자와함께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1314호 사업자등록번호 214-82-14171 대표 김경한, 박명희, 정길호 Tel 02) 2272-3414 Fax 02) 733-3414 E-mail contact@withconsumer.org Copyright © 2017 C.H.I.C. All right Reserved. 만약 메일 수신을 원치 않으시면 수신거부를 클릭하세요. If you don't want to receive this mail anymore, click unsubscribe below. 수신거부 Unsubscri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