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사랑 후원회』 특별 후원금 모금 안내 별빛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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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학회원 여러분!
한 사람의 시선이 밤하늘을 향하는 순간, 별은 단순한 빛을 넘어 질문이 되고 배움이 됩니다.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시민들이 밤하늘의 아름다움과 우주의 신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난 34년간 과학적 천문관측의 장을 꾸준히 열어 왔습니다.
이제 학회는 그동안 이어온 뜻깊은 활동이 앞으로도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별빛사랑 특별후원금’ 을 모금합니다.
이번 모금은 학회가 보다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학회 소유의 사무실(오피스텔) 마련과 상근 인력 채용이 가능한 구조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목표 금액은 약 5천만 원이며, 회원 여러분의 작은 마음들이 모인다면 충분히 이룰 수 있는 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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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민간 천문단체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이한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1997년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이후, 2012년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되며 천문 관측과 교육, 천문학 아웃리치 활동을 체계적으로 수행해 온 대한민국 대표 민간 천문단체입니다.
학회의 대표 사업인 천문지도사 연수 및 자격증 발급 사업은 2016년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심사를 거쳐 등록민간자격(제2016-001653)으로 공식 인정되었으며, 과학관·천문대 강사, 평생교육 및 체험학습 강사, 동아리·캠프 지도 강사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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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감상!, 우주를 이해!
이 사업은 단순한 별자리 해설에 그치지 않고, 천문지도사들이 어린이와 학생 한 명 한 명이 세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질문하며 탐구하는 힘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천문현상 관측과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탐색 과정에서 관찰하고, 생각하고, 확인하는 경험을 반복하며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자연스럽게 익혀 갑니다. 이러한 배움은 교실을 넘어, 아이들이 평생 간직하게 될 과학적 사고의 씨앗이 됩니다.
또한 공교육에서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웠던 천체관측 경험을 보완하며, 별과 우주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선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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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 기념 천문지도사 교재 '오늘의 천체관측' 대중서로 정식 출간
2021년에는 학회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3급 천문지도사 연수 교재인 『오늘의 천체관측』(현암사)을 대중서로 출간함으로써, 일반 시민들도 밤하늘에서 스스로 별을 찾고 천문현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스마트폰을 활용한 천체 촬영 환경이 확산되면서,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밤하늘의 모습을 기록하고 우주의 신비를 경험할 수 있는 천문문화 확산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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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끄고 별을 켜자! (송도더샵 아파트 주민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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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대중화(Astronomy Outreach)
이렇게 배출된 약 2,000명의 천문지도사들은 ‘100시간 천문학’, 학생천체관측축제 등 다양한 아웃리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탐구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밤하늘과 우주의 가치를 전하고 있으며, 학회는 현재 15개 지부와 사무처 체제를 기반으로 전국적인 천문학 대중화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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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AS, Official Community Node for 100 Hours of Astronymy 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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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시간 천문학(100 Hours of Astronomy) 한국 Node로 선정
학회의 또 다른 핵심 사업인 천문학 대중화(Astronomy Outreach) 사업은 일반 시민들에게 천체망원경을 통해 밤하늘을 직접 보여주고, 이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천문 강연을 제공하는 대중 참여형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국제천문연맹(IAU) 산하 OAO의 대표 프로그램인 ‘100시간 천문학(100Hour Astronomy)’을 매년 전국 30곳 이상에서 운영하며, 연간 3,000명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관측회와 천문 강연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의 성과로 학회는 2022년 IAU 최우수 활동 단체로 선정되어 천체망원경을 부상으로 수상하였으며, 2025년에는 “IAU OAO 한국 노드(Korea Node)”로 공식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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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진행된 100시간 천문학 활동 현장 |
다양한 천문 강좌가 진행된 23년 100시간 천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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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지도사의 사진이 달력이 되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천문지도사들은 아름다운 밤하늘과 다양한 천문현상을 천체사진으로 기록하며, 그 성과를 사회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인재풀과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독자적인 천체사진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체 천문력을 제작·배포·판매하는 등 천문 대중화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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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천체사진전 수상작으로 제작된 천문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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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형 과학문화 행사
또한 학생천체관측축제, 고흥우주항공축제, Y교육박람회 등 주요 행사에서 단순한 관측 지원을 넘어 핵심 천문 강연과 전문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국내 천문행사의 수준과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제 학회가 주관하는 천문 행사는 단순히 ‘보는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과학적 사고력과 문화적 창의력을 함께 키우는 참여형 과학문화 행사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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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도시 경남 사천에서 진행된 2025 학생천체관측축제를 학회가 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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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명이 참여한 2025 고흥우주항공축제 천문행사 |
300명 시민 대상으로 한 2025 Y교육박람회 천문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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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분야 직무연수 기관 지정(경기도 교육청)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전국의 교원을 대상으로 한 특수분야 직무연수를 운영하며,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공식 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아 공교육 현장에서 천문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본 연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교사들이 밤하늘을 직접 바라보고 별을 찾으며 천문을 ‘가르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습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별자리 찾기와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행성·달 관측, 스마트폰을 이용한 생활 속 천문현상 기록 등 실제 수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교육 내용을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초등교사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쉽고 흥미로운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교실 속 천문 수업의 문턱을 크게 낮추었습니다.
연수는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소속 천문지도사가 주관하고, 국내 천체사진 작가와 천문 저자의 직강으로 진행되어 현장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추었습니다. 이렇게 길러진 교사 한 사람의 변화는 교실을 넘어 수많은 어린이와 학생에게 이어집니다.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교사를 통해 아이들이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바라보며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천문 교육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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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탐험대 & 은하수 탐험대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태양·달·지구가 완벽하게 일직선에 놓일 때만 나타나는 개기일식이 지닌 과학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해외 관측 원정대를 파견해 왔습니다. 개기일식은 평소에는 태양의 강한 빛에 가려 관측할 수 없는 태양 코로나와 플라스마 구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로, 태양 활동과 우주 환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관측 대상입니다. 또한 한 장소에서 수 분 이내로 낮이 밤으로 바뀌는 극적인 자연 현상은 천문학 교과서의 개념을 실제 우주 현상으로 체감하게 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회는 은하수 관측을 위해 몽골과 서호주로 원정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국내에서도 은하수를 관측할 수 있는 지역을 찾아 ‘은하수 탐험 여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학회원을 대상으로 시작되었으나, 점차 일반 시민에게도 개방되며 과학적 탐구와 감동을 함께 나누는 천문학 아웃리치 프로그램으로 성장했습니다. 학회는 직접 보고 느끼는 경험을 통해 우주 과학이 살아 있는 지식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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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아래 소백산에서의 황홀한 밤을 마친 탐험대의 밝은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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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사랑 후원회" 특별후원금 모금
지난 34년간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개기일식 관측 원정과 은하수 탐험, 교원 연수와 시민 대상 천문학 아웃리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밤하늘의 가치를 사회와 나누어 왔습니다. 그러나 비영리 사단법인이라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안정적인 고정 수익원이 없으며, 현재도 학회의 운영은 임원과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사무처 및 각 지부장들의 헌신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헌신만으로 유지되는 구조는 더 이상 학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담보하기 어렵습니다. 천문 교육과 천문학 아웃리치라는 소중한 가치를 다음 세대까지 이어가기 위해서는, 이제 개인의 희생을 넘어 모두가 함께 지탱하는 안정적인 기반이 필요합니다.
이에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는 별빛사랑 후원회 특별 후원금 모금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이번 모금으로 마련되는 새로운 사무실은 학회의 활동 거점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천문 교육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학회는 이 뜻깊은 공간에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기리기 위해 후원자 명패를 제작·비치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는 학회가 별을 통해 과학과 꿈을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게 하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후원은 아래 계좌로 참여하실 수 있으며, 입금자명 옆에 ‘사무실후원’을 함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심재철 사무실후원
별빛사랑 후원금 납부 국민은행 015401-04-265282 예금주: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여러분의 따뜻한 후원은 학회의 내일을 밝히는 별빛으로 오래도록 남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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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대외협력국장
주소 I 17095)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184(영덕동) 힉스유타워오피스텔 B동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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