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구호 전문 NGO 피스윈즈, 현장 모니터링 개시
지난 7일 시작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으로 1천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스라엘 보건부가 집계한 부상자 수는 2천 48명이며,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부상자도 2천여 명에 다다릅니다.

“약 7만 4천 명이 난민구호기구 대피소 64곳에 머물고 있고 공습이 계속되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RWA)

피스윈즈는 어떤 이유로든 전쟁, 무장, 폭력 등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현재 전쟁 피해 현장 모니터링을 개시하였으며, 안전이 확보되는 동시에 현지 직원들은 긴급구호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떨리는 목소리, 인터뷰 중 가자지구에 쏟아진 폭격
피즈윈즈 팔레스타인 현지 직원 하델 씨입니다. 인터뷰 중 가까운 곳에 폭격이 떨어지는 상황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현재 가자지구는 폭격으로 건물들이 차례로 붕괴하여 현지 직원들이 안전한 장소를 찾아 피난 중입니다. 메시지로 수시로 생존을 확인하고 있으며, 피스윈즈는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피스윈즈의 가자지구 지원 활동
'철창 없는 감옥'이라고 불리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는 전인구의 50%, 청년 인구의 70%가량이 실업 상태이며, 매년 이스라엘 공습으로 영유아를 포함한 민간인이 반복적으로 사망해 왔습니다. 지난 5월 9일부터 5일간 계속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아이 6명을 포함한 34명이 사망했고, 190명 이상이 중경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피스윈즈는 2014년 7월부터 지속된 분쟁 이후, 가자지구의 분쟁 피해자들을 돕고 있습니다. 청년 직업훈련센터 운영, 아동·청소년 트라우마 치료 지원, 유치원 시설 보수, 공습 피해 가구 지원 등의 사업을 지난 10년간 유지해 왔습니다.

위의 활동에 이어 피스윈즈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피해 지원 프로젝트'를 개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동과 민간인을 지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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