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창 없는 감옥'이라고 불리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는 전인구의 50%, 청년 인구의 70%가량이 실업 상태이며, 매년 이스라엘 공습으로 영유아를 포함한 민간인이 반복적으로 사망해 왔습니다. 지난 5월 9일부터 5일간 계속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아이 6명을 포함한 34명이 사망했고, 190명 이상이 중경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피스윈즈는 2014년 7월부터 지속된 분쟁 이후, 가자지구의 분쟁 피해자들을 돕고 있습니다. 청년 직업훈련센터 운영, 아동·청소년 트라우마 치료 지원, 유치원 시설 보수, 공습 피해 가구 지원 등의 사업을 지난 10년간 유지해 왔습니다.
위의 활동에 이어 피스윈즈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피해 지원 프로젝트'를 개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동과 민간인을 지원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