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열매나눔 뉴스레터입니다😊
2022.12.30
열매나눔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느덧 2022년의 마지막 날을 앞두고 있네요.
열매나눔인터내셔널에 계속해서 관심을 두고 함께 달려주신 덕분에 맡은 사업을 지치지 않고 이끌어 올 수 있어 감사한 한 해였습니다. 어김없이 맞이하는 새해가 체감되지 않으실지도, 혹은 반갑지 않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러분들의 2023년은 기대감 있는 새해였으면 좋겠습니다🌞

더욱 행복한 새해를 기대하며 12월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12월 첫번째 월요일 저녁, 제7회 음향인과 함께하는 자선경매 행사 Love Loudness가 슈피겐 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3년 만에 재개된 오프라인 행사임에도 역대 최다 기부 물품이 들어오고 총경매 수익금 역시 3천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지금까지 지켜봐 오신 관계자분들도 기적이라고 할 정도였는데요, 말라위 희망보건소를 위해 마음을 모은 음향인들의 열정 가득한 현장을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베트남에서는 '적정기술'에 관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적정기술이란, 개발도상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저렴하고, 사용하기 쉬운 기술이지만 현지 주민들의 생활개선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을 일컫습니다.

<베트남 껀터 적정기술 프로젝트>를 위해 열매나눔 베트남 지부와 껀터 대학교, Creative Thon, 대전대학교가 4자 간 MOU를 맺었다고 하는데요,
열매나눔은 현지의 문화적 이해를 돕기 위해 '국제개발협력과 메콩델타'를 주제로 온라인 강연을 맡았다고 합니다.

한국과 베트남 학생들의 적정기술 개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
(※스포: 베트남 전통모자+선풍기, 물 위의 쓰레기통 Seabin?)

"열매나눔이 이야기하는 ‘자립’은 수혜자뿐만 아니라

저희가 현지에서 고용한 직원분들에게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르완다 지부의 든든한 지킴이, 권오철 매니저님을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열매나눔인터내셔널과 함께해온 현지인 직원분들과도 얼마나 마음을 공유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인터뷰였는데요!

아프리카에서 맛본 북엇국 이야기, 정부 관계자와 Bro 된 사연(?!) 등등 르완다 지부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확인해보세요.


더불어 2023년도 KOICA 시민협력프로그램에 협동조합 역량강화와 여성가장 농부 소득증대를 목표로 하는 신규사업이 선정되었고 (박수👏👏), 현지에서 함께 일할 파견 직원도 채용하고 있습니다.
또다시 달릴 준비를 하는 르완다 지부를 위해 응원 부탁드려요😄

열매나눔에 마음을 더해주세요!🍒

 열매나눔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소외된 이웃에게 자립의 기회를 열어주는 국제자립개발 NGO입니다. 소외된 이웃의 자립을 도와 그들이 또 다른 이웃을 돕는 건강한 나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말라위, 르완다,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소득증대, 보건, 교육 등 다양한 국제개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나누어 주시는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손길은 자립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소중한 씨앗입니다. 앞으로도 열매나눔인터내셔널이 빈곤을 끝내는 자립 사업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단법인 열매나눔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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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퇴계로20길 37 열매나눔빌딩 4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