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무실 구성 케이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사무 가구 배치를 돕는 데스커 메이트! 그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느끼며 축적한 사무실 구성 인사이트를 매달 한 번씩 월간데스커를 통해 낱낱이 공개합니다!😉
💬 자유로운 소프트는 IT 회사로, 자유롭고 유연한 공간 구현이 필요했고, 애자일한 회의 공간과 개발자를 위한 인테리어 니즈가 있었어요.
- 사무실 니즈 1 - 캐주얼 회의 공간
- 사무실 니즈 2 - 좁은 공간 활용 극대화
- 사무실 니즈 3 - 업무 집중도 UP!
📌편하게 모이고 쉽게 파하자!
이미 사무실에 회의실을 3개 보유하고 있지만 개발자분들의 니즈를 확인해 보니, 문을 열고 들어가 오피셜하게 진행하는 회의보다 잠깐잠깐 만나서 논의하는 시간이 많다고 하셨어요. 편하게 그리고 소규모로요! 그래서 캐주얼한 회의를 수시로 하며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사무실 중앙에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업무 공간 중간에 회의공간을 구성하는 경우가 많지 않지만, 최근 들어 애자일한 업무 문화가 중시되면서 이런 스타일의 공간을 원하시는 케이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좁은 탕비 공간 활용 극대화하는 방법?
사무실 구조상 탕비실 쪽이 길고 좁은 통로 형태였는데, 이 공간을 죽이지 않고 활용성을 극대화할 방법을 찾고 싶어 하셨어요. 한번 앉으면 오랫동안 일어나지 않는 개발 업무 특성상, 가까운데 탕비 공간을 두어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일반 테이블을 놓게 되면 테이블로 인해 안쪽 공간으로 갈 수 있는 동선이 완전히 죽어버릴 정도로 좁았는데, 폭이 좁고 긴 스탠딩 테이블을 벽면에 붙여서 배치하니 휴식도 충분히 즐기면서도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는 공간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업무 집중도를 흐리는 의외의 것?
사무실 구조가 문을 열자마자 전체 공간이 한눈에 보이는 뻥 뚫린 구조라 누군가 사무실에 들어오고 나가는 게 앉아서 업무하는 사람들에게는 방해되고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함과 동시에 수납공간이 부족한 상황이기도 했기 때문에 파티션 대신 철제 책장을 일렬로 길게 배치하여 수납과 공간분리 두 가지 이점을 동시에 누리실 수 있도록 제안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