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분 좋게 깬 소년은 방에서 개미떼를 발견합니다! 지난여름의 기억 때문에 부모님 몰래 개미집을 만들어 주기로 하죠.
하지만 개미들이 집을 나와 부엌의 쿠키 항아리로 향하자, 소년은 식초, 계피, 마늘 등을 동원해 그들을 막아보지만 실패!
마침내 소년은 좋은 아이디어 하나가 떠오릅니다. 정원 창문 밖에 먹이를 놓아 개미들을 자연스럽게 집 밖으로 유인합니다.
이 아이디어 덕분에 개미들은 정원에서 음식을 즐기게 되었고, 소년은 아빠와 함께 방벽의 구멍들을 메웁니다.
이후 소년은 정원의 개미들을 위해 간식을 남겨두며 자연과 평화롭게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