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 피렌탁 뉴스레터 499호

코리아 디스카운트 끝내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강세 띈 한국 주식시장… 원인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기후대책 없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미약, 오히려 밸류다운 예상

기후공시 의무화 때 한국의 기업이익 감소폭이 선진국 중 가장 높아

기후변화 성과지수 낮아… 국가가 탄소 배출 감소 나서야

정부가 할 일은 민간이 따를 만한 흔들리지 않는 '원칙' 만드는 것

연초 주식시장이 상승세다. 최근 한 달 코스피 상승률은 8.3%로 세계 최상위다. 한국 증시가 뜨거운 이유는 한국 금융당국이 준비중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때문이다.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끝난다는 기대가 높지만 정말 그럴까? 기후대책이 포함되지 않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공수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 기후공시 의무화 때 한국기업의 손실 가능성은 선진국 중 최고 수준이다. 기후금융이 환경운동 진영의 한가로운 인상비평이 아니라는 얘기다. [편집자 주]
피렌체의 식탁
뉴스레터 499호| 2024. 2. 21. edit@firenzed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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