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 혹시 젤라또 좋아하세요?
회원님, 젤라또 좋아하세요? 
이 한 여름에 소신 발언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아이스크림은 별로 안 좋아해요. 특히 딱딱한 아이스크림은 더욱! 그런데 젤라또는 제외예요. 🤭 '뭐가 다르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 달라요. 꾸덕꾸덕 쫀득쫀득한 젤라또는 없어서 못 먹어요. 개인적으로는 쌀 맛 젤라또를 좋아하는데 매장마다 시그니처 메뉴는 꼭 먹어보려고 해요. 사실 최근엔 재택근무를 하다 보니 외출할 일이 많지 않아서 젤라또도 못 먹은 지 오래되었는데요. 마침 젤라또 맛집 13곳을 추천한 기사가 있어 소개해요. 개인적으로는 체인점 중에서는 G.Fassi를, 일반 매장 중엔 젠제로를 추천해요! 

- 꼬비 👻
1. X·M·Z 세대가 말하는 '좋은 회사'란?
2. 퇴사 전 연차 소진 or 연차 수당, 어떤 것이 더 유리할까요?
3. 신상 아이스크림 추천 완.
4. 신입으로 일하기 좋은 회사, 오픈서베이는 채용 중!
station 1
X·M·Z 세대가 말하는 '좋은 회사'는요
일과 직장에 대한 가치관, MZ 세대냐, X세대냐에 따라 정말 그렇게나 다를까요?
세대별 일 가치관에 대한 테스트로 일주일 간 약 925명의 의견을 받아 정리해 봤어요! 

*읽기 전에 잠깐. Z세대는 02년생부터 96년생(만 20세~26세), 후기 밀레니얼 세대는 95년부터 89년생(만 27세~33세), 전기 밀레니얼 세대는 88년생부터 81년생(만 34세~41세), X세대는 80년생부터 70년생(만 42세~52세)을 포함합니다. 잡플래닛 이용자의 연령대를 참고해서 설문 대상 세대를 선정했어요. 
재택근무는 좋지만, 회의는 만나서 하고 싶어요 
코로나19로 많은 기업에서 재택근무가 보편화됐는데요. 의외로 다수의 직장인들은 아직 오프라인 근무를 더 편하게 느끼고 있나 봐요. 전체 비율로 따지면 리모트 근무보다는 사무실에 출근하는 것이 더 편하고(56%), 회의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으로 하는 것이 더 낫다(70%)는 대답의 비중이 높았어요.

쉽사리 인정할 수 없는 결과인데요. 세대별로 살펴봐도 마찬가지였어요. X세대 이상은 관리자급으로서 원격근무를 할 경우 조직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오프라인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이고, MZ 세대 직장인은 상대적으로 사회 초년생으로서 업무를 습득할 시기인 만큼, 보고 배울 동료가 곁에 있는 편이 더 낫다고 판단한 것 같아요. '재택근무하자더니, 회의는 오프라인으로 하자고?' 싶을 수 있지만, 단순히 재택근무를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구성원들이 처한 상황에 따라 어떤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선호하는지, 우리 회사에서는 어떤 방식이 더 효율적인지 고민할 필요성에 대한 의미로 읽혀요. 

중요한 업무 상황이라면 퇴근 후에 연락해도 괜찮아요
퇴근 후에 회사에서 연락이 오는 상황은 어떨까요? 미디어에서 접한 MZ 세대라면 퇴근 후 회사에서 온 연락이라면 정해진 업무 시간이 지났으니 다음 업무 시간에 처리하겠다고 할 것만 같은데요. MZ 세대를 포함한 전 세대에서 중요한 업무 상황이라면 퇴근하고 나서도 연락할 수 있다(76%)가 과반수를 차지했어요. 물론 퇴근하고 나서 업무 연락을 받는 걸 좋아할 직장인은 없겠지만, '중요하다는데 어쩌겠어'라는 마음은 세대를 막론하고 같나 봐요. 

위 두 가지 설문 결과를 보면 '어라? MZ 세대랑 X세대가 크게 다르지 않은데?'라고 느끼셨을 텐데요. 흥미롭게도 X·M·Z 세대 직장인들이 원하는 '좋은 직장'에 대한 생각은 더더욱 차이가 적었어요. 

연봉을 높일 수 있더라도 조직 문화가 불합리한 회사에는 입사하고 싶지 않다(86%), 조직에서의 승진보다 스스로의 성장과 워라밸이 더 중요하다(87%), 내가 하는 일이 사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73%) 등 대부분의 설문에서 세대별 응답 차이가 크지 않았는데요. '나는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적어도 '일하기 좋은 회사'가 어떤 모습인지에 대한 의견은 비슷한 것 같아요. 세대별 직장에 대한 가치관과 설문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전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station 2
이번 주 직장인 필독 이슈
station 3
비전공자가 개발자로 아마존 본사로 가기까지
지난 3월에 발간된 <IT회사에 간 문과 여자>는 책 제목만 봐도 내용을 쉽게 유추할 수 있는데요.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염지원 작가가 두 외국계 회사를 거쳐 미국 아마존 본사에서 솔루션즈 아키텍트로 근무하기까지 하루 24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말 그대로 “잘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온" 지난 시간들이 모두 기록되어 있는 책이에요. 

개발 공부를 하기 위해 인천 송도에서 퇴근 후 강남을 오가고, 입사 면접 중 '거의 다 왔다'라는 안도감에 눈물이 터져나왔던 순간, 아마존 본사에서 보내는 하루 일과와 일을 잘하기 위한 방법 등. 

비전공자로서 개발자의 꿈을 꾸고 있거나, '성장'을 향해 자신 혹은 세상의 벽과 부딪히며 동시대를 살고 있는 분들이라면 아래 버튼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해 주세요. 추첨을 통해 열 분께 <IT회사에 간 문과 여자>를 선물로 드립니다! 
station 4
회원님, 자율출근제로 워라밸이 지켜지는 '라온시큐어'는 어때요?
🎉라온시큐어만의 특별한 복지
- 나만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추자, 「자율출근제」
- 일도 중요하지만 내 주변도 챙겨야지, 「패밀리데이」
- 열심히 일했으면 제대로 쉬어야지, 「다양한 휴가지원」
- 넣어둬, 라온이 낼 게~ 「식대지원」
- 난 궁금한 게 참 많아~ 입도 항상 궁금하지! 「조식&간식 지원」
- 출/퇴근길에 지치지 마세요, 「초역세권 사무실」
-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면, 「1인 업무공간」으로~
- 열정만 가지고 오세요, 「업무용 장비 지원」
- 쉴 때는 확실히 쉬자! 「휴게실&수면실」

- 라온인의 소통과 휴식을 위한 공간, 「라운지&테라스」
- 마음의 양식을 통해 휴식을 취하는 분들을 위한, 「북카페」



📌라온시큐어가 찾는 사람들
- 제품인증
- [라온화이트햇] 서비스운영
- [라온화이트햇] 전략기획/사업개발
- [라온화이트햇] 서비스영업
- [라온화이트햇] 소프트웨어 엔지니어(SSO/EAM/IM)
- IR
- QA
- 서버개발
- 정보보호

이외에도 회원님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직군의 공고가 있어요! 
💚 주간 피드백 💚
오늘 주간컴타는 어떠셨나요? 😊
지난 뉴스레터에 대한 회원님의 의견 혹은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사슴2 - 토스의 웨비나와 깨알 채용정보를 통해 기업들의 최신 동향을 알 수 있는 점이 좋았고, 좋은 책도 소개해줘서 내용이 좋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유머있게 재밌게 쓴 것도 맘에 들어요!
💚컴온 - 공감도 좋지만 동기부여/고무될 만한 이야기도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임진지 - 회사가 도산대로라서 근처에 맛집, 커피집이 정말 많은데요. 다음번엔 직장근처의 커피로드를 주제로 이야기 해주셔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JE - 귀신의 집보다 오싹한 회사라니 무더운 여름에 최고의 선물ㅋㅋ 출근길에서 키득거리며 읽었습니다 ㅎㅎ 저와 비슷한 처지의 동지들이 많다는 것, 세상에 또라이가 많다는 것에 안도했네오
💚토끼 - 컴퍼니 타임스 페이지 들어가서 여러 기사 재밌게 읽었어요~ 81세 지하철 택배원이 스타트업에 입사한 이야기가 정말 감명 깊었어요. 나중에 또 읽고 싶을 정도로요. 잡플래닛 로그인하면 기사를 스크랩이나 좋아요 해뒀다가 나중에 또 읽을 수 있게 하는 기능을 추가하면 어떨까요?
💚kong - 요즘 내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것이 나에게 맡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말이죠. 저는 뭔가 회사에서 ojt가 있는 그런 곳에서 기본기부터 탄탄히 하고 싶은데 현실은 부딪히면서 배우고 있네요 ㅠㅠ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마지막으로 잠시만요!
직장 생활을 하면서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다른 직장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언이 필요하신가요?

아래 버튼을 통해 별별 SOS를 보내주세요. 
<컴퍼니 타임스>의 에디터들이 직장인들에게 대신 물어보고, 
좀 더 나은 방향을 위한 이정표를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
이직이나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친구, 
한 회사에 오래 다녀 다른 회사는 어떤지 궁금해 하는 친구가 있다면 
주간컴타를 추천해주세요 😉👇👇
잡플래닛
weeklyct@jobplanet.co.kr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15 스파크플러스 3층 1644-5641
🙈 고맙지만 더이상 안 받아 볼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