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100회 출전팀의 비하인드 스토리 ☕ 오늘의 뉴스라떼 재료
1. [디캠프 뉴스] 디데이 100회 출전팀과의 애프터 디데이 인터뷰
2. [디캠프 소식] 디캠프, 베트남 스타트업 행사 '스타트업 휠' 참여
3. [마음고민 상담소] 자꾸 실수하는 직원,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4. [프로그램 소개] 지금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 모음.z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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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뉴스
디데이 100회 출전팀과의 애프터 디데이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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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캠프의 데모데이 디데이 100회 특집 이후, 출전팀 대표님을 만나 애프터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현장 발표에서는 미처 담지 못했던 대표님들의 생각과 비하인드 스토리, 애프터 인터뷰를 통해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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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유통 데이터를 활용한 생활가전 렌탈 플랫폼 '렌트리'의 서현동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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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올해 4월 기업을 설립하고 4개월 만에 디캠프 상을 수상했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A. 첫 투자를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회사를 설립한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데모데이에서 수상하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정말 기쁘고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저희 팀과 서비스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분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더욱 내실을 다지고 큰 성장을 이뤄내자고 내부적으로 결속을 다졌습니다.
Q. 사업 아이디어는 언제 어떻게 생각하게 되셨나요?
A. 신혼집에 놓을 얼음 정수기를 알아보던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적당히 인기 있는 모델을 빠르게 선택하고 싶었는데, 인터넷에는 온통 광고글 뿐이라 도움받기가 어려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연락해 본 판매처마다 제시하는 조건이 달라 신뢰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창업 이후 불투명한 유통 구조로 인한 정보 비대칭이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렌탈 제품 추천 & 가격 비교 서비스인 렌트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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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디데이 출전을 결심하게 되신 계기가 있나요?
A. 3개월 전, 100회 디데이 발표장소 바로 근처에서 웰리 첫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능동적이고 균형잡힌 삶을 지속하는 세상’이라는 웰리의 브랜드 비전과 ‘건강한 활동들을 함께할 수 있도록 연결하고 디자인한다’라는 미션이 바로 양양에서 확립되었어요. 이처럼 뜻깊은 곳에서 디데이 100회 특집으로 진행된 라이프스타일 부문 피칭에 출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Q. 웰리의 서비스,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시나요?
A. 일과 쉼이 균형잡힌 삶을 원하지만 업무, 통근, 육아 등 각자 처한 상황떄문에 실현하기가 쉽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새벽 6시부터 밤 12시까지 마음만 먹으면 쉽게 시작할 수 있고, 또 꾸준한 습관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웰니스 코칭 서비스임을 자부합니다.
💡 라이트 테라피를 활용한 수면 솔루션 '닥터16'을 개발하는 '루플'의 김용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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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창업을 시작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실까요?
A. 삼성전자에 엔지니어로 근무하던 중 사내 벤처 프로그램 'c-lap'에 아이디어를 제출한 것이 인연이 되어 창업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를 포함해서 주위에 생체리듬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항상 피곤하고, 낮에는 졸리고, 밤에는 자주 깨고… 심지어는 자녀들도 고카페인 음료를 물 마시듯이 마시는 걸 봤어요. 문제의식을 느끼던 중 2017년 노벨의학상 논문을 통해 빛 부족이 원인이 이런 생체리듬 교란의 원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아이디어 화해서 사내벤처에 지원하였습니다.
Q. 디데이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질문은?
A. 데스커 대표님께서 루플의 제품을 수면의 반대 영역인 학습, 업무 효율 등에도 적용할 수 있는지 질문 주셨는데요. 사실 루플은 해당 영역에서 시작해서 수면 문제로 넘어왔기 때문에 그 질문을 받았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디데이 심사위원분들의 질문은 날카롭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고, 학습, 업무 효율 분야에서 데스커와 협력 포인트가 생길 수 있지 않을지도 기대됩니다.
💻원격근무를 위한 시간제 업무 공간 예약 중계 서비스 '원루프'의 양승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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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업 아이디어는 언제 어떻게 생각하게 되셨나요?
A. 첫 직장이 삼일회계법인인데 제 고정 자리가 없었어요.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업무 특성상 고객사로 출근하여 일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고정 자리 없는 시스템이 효율적이더라고요. 또 스타트업에서 일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공유서비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모빌리티 분야에는 '쏘카'처럼 특화된 온디맨드 공유 서비스들이 있는데 왜 업무 공간에는 그런 서비스가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19로 업무 환경이 급변하면서 시간제 업무공간에 대한 수요가 커졌고, 오랜 친구이자 회계사인 조용우 공동대표와 뜻이 맞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Q. 대표님이 꿈꾸는 서비스의 미래는?
A. 리모트 워커들이 매일 사용하는 필수 앱 원루프를 만들고 싶습니다. 요즘 많은 대기업이 사원증 하나로 업무 공간 출입뿐 아니라 구내식당, 카페, 운동시설도 결제 및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요, 리모트 워커들도 원루프 앱으로 업무공간뿐 아니라 식당, 카페, 운동시설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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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캠프 소식
디캠프, 베트남 최대 스타트업 행사 '스타트업 휠'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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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는 베트남의 최대 스타트업 행사 '스타트업 휠 2022 (Startup Wheel 2022)'가 열렸습니다. 위 행사는 베트남의 국영 스타트업 육성 기관인 BSSC(Business Startup Support Centre)가 주관하는데요. 디캠프는 2019년부터 BSSC와 협업하여 국내 스타트업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해왔습니다. 디캠프는 올해 행사에서도 스타트업 휠 경진대회 심사 및 국내 스타트업의 홍보 지원을 하며 바쁜 일정을 보냈는데요. 스타트업 휠의 주목할 만한 장면들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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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스타트업 휠 행사에 참여한 디캠프 직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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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트업 휠의 메인 행사는 베트남 로컬팀 50개, 글로벌팀 50개, 총 100팀이 참가하는 스타트업 경진대회인데요. 올해 글로벌 분야 top 5에는 국내 스타트업 2곳이 포함되었습니다. 한 곳은 안구 질환을 쉽게 진단할 수 있는 서비스로 중·저소득 국가의 실명률을 낮추고자 하는 소셜 벤처기업 '랩에스디'이고, 다른 한 곳은 AI 기반의 금융 솔루션을 개발하는 '에이젠 글로벌'입니다.
▪️ 👐 170여 개 기업이 참가한 전시회장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전 세계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소통했습니다. 반가운 얼굴들도 보였는데요. 21년 8월 디데이에 출전했던 '비디오 몬스터'와 지난 7월 디데이에 출전했던 '페이얍'도 부스 참가를 통해 현지 VC와 적극적인 네트워킹을 진행했습니다. 🎬비디오 몬스터는 영상제작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 21년 스타트업 휠 경진대회에서 최종 5팀에 포함되어 올해도 초청받았습니다. 🛒페이얍은 베트남 시장에서 오픈마켓 플랫폼 '리앤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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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자를 위한 마음고민 상담소 #6
자꾸 실수하는 직원,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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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열린 '창업자를 위한 마음고민상담소'에서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정현 교수👩⚕️와 디캠프 김영덕 상임이사👨🏻💼가 창업자들의 마음 고민을 들어보고 각자의 시선에서 공감과 조언을 건네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더 많은 창업자의 마음 건강을 위해, 그 일부 내용을 시리즈로 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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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실수하거나 무례한 팀원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상호 존중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최대한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는데 좋은 방법일까요?
A. 김정현 교수👩⚕️: 사실 분노라는 건 굉장히 자연스럽고 원초적인 감정입니다. 흔히 말하는 '희로애락'에도 포함돼 있죠. 그 분노를 느낄 때 어떻게 처리하냐가 문제인데요. 감정을 절제하고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하지 않는 것은 바람직하나 실수나 문제를 일으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합니다. 흔히 대표님들이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걸 굉장히 어려워하세요. 하지만 인격적 존중이 바탕이 된다는 전제하에 오히려 대표님이 팀원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일 수 있거든요. 직원에게 도움을 준다는 관점으로 접근한다면 불편한 문제도 좀 더 잘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A. 김영덕 대표👨🏻💼: 저도 창업하면서 동업자나 팀원에게 심한 분노의 감정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 즉흥적으로 화를 내버리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성적 대처를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었습니다. 다만, 의도적으로 계산된 감정표현은 조직문화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데 효과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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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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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amp | FRONT1 contact@dcamp.kr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551, 새롬빌딩 02-2030-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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