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에게 전하는 웹진 <결> 뉴스레터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웹진 결 2026년 2월 25일 뉴스레터 제173호
‘위안부’의 존엄 회복을 위해 우리는 다른 방식으로 ‘듣는 법’을 배워야 한다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는 배춘희 할머니와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이용수 할머니(왼쪽), 박옥선 할머니(가운데), 김분순 할머니, 필자의 모습이다.(사진 제공: 야지마 쓰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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