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지나 광산은 442$ 수준의 비용이 발생하는데, 2000$에 팔 수 있다면 이는 너무 좋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앨버말은 보릿고개를 지나 분명한 수익을 볼 수 있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또 호주광산과 이제 이해관계가 있는 포스코홀딩스도 마찬가지로 이번 호주투자건은 너무 잘한 성공적인 투자가 된 것입니다.
만약 한국 시장이 최소한 '시장'의 기능을 한다면 이러한 리튬 판가의 반전이라는 대박 소식을 주가에 이렇게 단 하나도 반영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또한 이번엔 어떤 여자애널이 이 바닥판을 아주 어지럽게 만들며 물을 흐리던데, 별로 귀담아 들으실 필요없는 주장이고 논거도 하나도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지금 배터리 산업은 절대로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리튬판가는 향후 배터리 수요에 대해 미리 알 수 있는 지표와도 같습니다.
즉, 리튬 판가가 상승한다는 것은 '앞으로 배터리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글로벌 마켓에서 판단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한국 자칭 전문가란 애널리스트들은 이런 리튬판가 상승은 꼬박꼬박 자기 채널이나 리포트에 똑똑한 척 보고하면서도 앞으로 배터리 시장이 망했고 가망이 없다는 식으로 떠들고 있는데,
이것은 즉, 앞으로 배터리 수요가 늘어날 것인데 줄어들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누구나 양질의 정보에 1초만에 접근할 수 있는 AI시대에 이들이 가지고 있는 고오급 정보검색툴이 이제 무슨 쓸모가 있고 이들이 가진 차별점은 점점 더 사라집니다.
AI로 인해 사라지는 직업 1순위는 변호사도 의사도 아닌 애널리스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