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어필레터로 인사드립니다💌
숨 가쁘게 오르던 날과 조용히 내려오던 시간이 모여 산등성이를 그려내듯, 눈앞의 길은 때로 가파르고 때로 완만했지만
그 모든 걸음이 모여 만든 빛나는 풍경을 마주하는 12월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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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A씨는 1심 승소 후 피고의 항소로 계속된 2심에서의 오랜 싸움 끝에 항소심에서도 승소하였습니다. A씨의 승소를 축하하며, 판결이 확정되어 본국의 박해를 피해 온 A씨가 한국 정부의 보호 속에서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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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바이오연료 정책의 팜유 규제와 한국의 과제> 국제 웨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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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은 기후해양정책연구소 CORI와 ' EU 바이오연료 정책의 팜유 규제와 한국의 과제' 웨비나를 공동 개최하였습니다. 정신영 변호사는 토론을 맡아 팜유 및 바이오연료 산업 제3자 인증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공급망 전반을 아우르는 인권·환경실사 의무화 법제 도입을 제안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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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은 대한변호사협회에서 열린 제17회 난민법률지원교육(ReLATE)에 참여하였습니다. 주제 발표를 맡은 이일 변호사는 '난민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난민인정 요건에 관한 다양한 쟁점을 소개하였고, 김민지 변호사는 A국 소수민족 여성의 난민소송 승소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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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은 한국난민정신건강증진협의체(MHARK)와 함께 마인드런 페스티벌에 참가하였습니다. 김주광 변호사는 MHARK의 페스티벌 부스에서 난민 정신건강 증진에 대해 알리고, 난민 당사자 및 활동가와 함께 달리는 마라톤에도 참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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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은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열린 난민인권네트워크 정기회의에 참석하였습니다. 네트워크에 소속된 난민 지원 단체의 활동가들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워킹그룹별 활동 내역을 공유하고 여러 현안을 논의하며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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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은 외국인 이주아동의 구금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이주아동 구금금지법의 발의 사실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공동 주최하였습니다. 어필은 이번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한국 땅에 발을 디딘 모든 이주아동이 국적에 상관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연대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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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은 강제추방제한법의 발의를 알리는 기자회견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출국대상 외국인의 자발적인 출국을 유도하고, 출국의 대상이 되는 것으로 의심되는 외국인에 대하여 행정조사를 할 때에는 인신구속을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인신구속 여부의 판단시 아동, 장애인, 임산부 등의 취약성을 고려하도록 규정한 이번 개정안이 신속하게 통과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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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신청자 생계비 지원제도 모니터링 결과 보고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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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은 올해 난민인권네트워크 난민처우 워킹그룹의 구성원으로서 난민신청자 생계비 지원제도 모니터링에 참여하였습니다. 12월에는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는 보고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김주광 변호사는 생계비 지원제도 개선에 관한 제언을 맡아 발표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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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재정보고
기획재정부에서 정한 공익법인 회계기준에
따라 작성한 운영성과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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