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넷째 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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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27
편집자가 추천한 기사 
시간이 없어 놓쳤더라도 이 기사는 꼭 읽어보세요
청와대가 22일 일본과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부는 일본이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에서 한국을 제외한 것을 결정적 이유로 들었는데요. 일본의 거듭된 대화 거절에 정부가 단호한 의지를 내보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소미아 종료가 향후 한·일 정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이 대목에서 함께 읽어보면 좋을만한 기사입니다.
독자들이 많이 본 기사 
독자들이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입니다
2012년 MBC 파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후 복막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던 이용마 기자가 21일 향년 50세로 별세했습니다. 해직언론인의 상징으로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해 뜨겁게 싸웠던 그의 삶과 정신은 언론자유의 투쟁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2017년 9월 <시사IN>이 만난 이용마 기자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금주의 문화뉴스
화제가 되고 있는 문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경계를 초월한 재일 한국인 건축가 이타미 준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가 극장가에 잔잔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감독을 맡은 정다운·김종신 부부는 유학을 마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던 차에 우연히 들른 제주도의 수풍석 박물관에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 박물관은 이타미 준이 물, 바람, 돌을 테마로 건축한 작품인데요. 부부는 이타미 준이 별세한 2011년부터 다큐멘터리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 굽시니스트 만화 보셨나요?
안팎으로 연일 이슈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안에서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공세가 이어지고 있고, 밖에서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시작된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굽시니스트의 간단 시사용어 설명으로 한숨 쉬어가시는 것은 어떨까요?
편집국장이 소개하는 이번호(6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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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이명익 기자가 다시 홍콩을 찾았습니다.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 해는 1997년. 
그해에 태어난 ‘반환둥이’들은 범죄인 송환법 반대 시위를 어떻게 바라볼까요? 
그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조국 청문회에 세워라

조국 후보자 의혹은 청문회에서 묻고 따지는 게 맞다. 청문회를 거친 뒤에도 의혹이 해소되지 않으면 그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면 된다. 그에 대한 공세는 대통령 후보에 못지않다. 그는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법무부 장관 후보자다. 이번에 임명되는 법무부 장관은 검찰 개혁의 '마침표'를 찍어야 할 사명이 있다. 이번에 실기하면, 검찰은 다시 폭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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