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업 출범 30주년을 맞은 CJ ENM은 2025년 65여 개의 드라마, 예능 작품을 선보이며 콘텐츠업계 유례 없게 전년 대비 1,500억 이상 투자 확대를 통해 풍성한 라인업으로 최고의 한 해를 만들어갈 것을 예고했는데요.
tvN,국내 단일 채널 기준 최다 드라마 + 화제성 장악 예능 라인업으로 2025년 압도
고윤정의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강태오 X 이선빈 ‘감자연구소’를 상반기에 선보이며 청춘 힐링물을 선보일 tvN은 임윤아가 함께하는 ‘폭군의 셰프’, 글로벌 스타 이정재와 임지연이 연기 변신할 코믹 로맨스 ‘얄미운 사랑’, 핫한 라이징 스타 추영우가 오싹한 로맨스를 풀어낸 ‘견우와 선녀’ 등 역대급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
또한 2026년에는 tvN의 20주년 특별작으로 명드 ‘시그널’이 ‘두 번째 시그널’로 돌아올 것을 최초로 확정 공개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이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