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반년이 지났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6월도 벌써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오늘도 꾸준히 뉴스레터로 인사드립니다.
매년 들려오는 이야기는 작년보다 더운 여름, 작년보다 추운 겨울이라는 반복되는 일기 예보예요. 햇빛이 뜨거운 건 마찬가지라 피부에 꼭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선크림 꼼꼼히 바르기, 가능하다면 얇은 긴팔, 긴 바지 입기, 수분 보충하기 등등! 여름에 긴 팔, 긴 바지라니 더울 것 같지만 오히려 쿨링 기능이 있는 원단과 얇은 린넨 소재의 옷은 햇빛을 가려주는 그늘 역할을 하면서 더불어 시원한 소재라서 시원하답니다.
린넨 소재는 구겨져도 그 멋에 입고, 시원한 소재라 여름에 인기가 많죠. 식물 마에서 유래한 천연 소재인 린넨은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피부 자극이 적어 피부에 좋습니다. 또한 흡습성이 좋아 건조가 빠르고 통기성이 좋아 세균 번식이 적고 통풍이 잘 된답니다. 이처럼 많은 장점 덕분에 원피스나 와이셔츠 등 다양한 의류에 활용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식혀줄 린넨 소재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느낌의 린넨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계속해서 이어지는 오늘의 오브젝트랩 콘텐츠 역시 잊지 말고 즐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