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때는 없어요!
오늘의 밑미레터 씨앗
  • [오늘의 아티클]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배우는 꾸준함의 비결
  • [메이트 이야기] “리추얼은 나로 돌아오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서윤의 리추얼 이야기
  • [고민 상담소] 원하는 것을 얻은 후 공허함을 느끼는 구름님의 고민
  • [이주의 밑미] 밑미홈 만들기 클럽에 놀러 오세요! 
  • [오늘도 밑미하세요] 10월 리추얼 이번 주 신청 마감! 
    메이트님, 긴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매년 추석 즈음에는 한 해가 이렇게나 빨리 지나갔다는 사실에 놀라게 돼요. 연초 야심 차게 세운 계획들은 아직 그대로인 것 같은데, 올해도 이대로 지나가 버릴 것만 같아서 조바심이 들기도 하고 계획만 세우고 꾸준히 지키지 못하는 스스로를 질책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죠. 그래서 오늘 밑미레터에서는 꾸준함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2023년의 남은 날들만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고 해도 올해를 다르게 기억할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럼, 오늘 밑미레터를 시작해 볼까요?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배우는 꾸준함의 비결

    메이트님은 ‘꾸준함’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누가 떠오르나요? 저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생각나요. 회사에 취직하기 싫어서 재즈 카페를 운영하며 생계를 꾸려가던  20대의 끝자락에 우연히 들른 야구 경기에 들른 하루키는 무명의 투수가 2루타를 치는 순간, 마치 운명처럼 아무 근거 없이 ‘나도 소설을 쓸 수 있을지 모른다.’라는 직감을 느꼈다고 이야기해요. 그는 그 직감을 흘려보내지 않고 재즈 카페를 운영하는 틈틈이 소설을 썼고, 그렇게 쓴 소설로 등단한 이후 44년간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죠. 우연과도 같은 직감에 이끌려 소설을 쓰기 시작한 하루키는 어떻게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히 소설을 쓸 수 있었을까요? 우리는 그의 꾸준함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덜 중요한 것은 그만두기

    “장편소설을 쓸 경우, 나는 우선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책상 위에 있는 것을 깨끗이 치웁니다. ‘소설 외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는다’는 태세를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만일 그때 에세이를 연재하는 중이었다면 거기서 일단 중지합니다.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일거리도 어지간한 경우가 아닌 한, 받지 않습니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메이트님은 정말 집중하고 싶은 무언가를 위해 덜 중요한 무언가를 포기하거나 정리한 적이 있나요? 하루키는 장편소설을 쓰기로 마음먹으면, 작업에 방해하는 모든 활동을 접는다고 이야기해요. 오직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하나의 활동에 몰입하는 거죠.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는 무한하지 않아요. 하고 싶은 것들의 목록을 늘려나가는 것도 좋지만, 정말 하고 싶은 것을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큰맘 먹고 덜 중요한 것들을 덜어내는 결단이 필요해요. 지금 메이트님에게 가장 중요한 것, 꾸준히 해내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에 집중하기 위해 내 삶에서 그만두고 덜어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꾸준함을 지탱해 주는 기초 체력 확보하기

    “긴 세월 동안 창작 활동을 이어가려면 지속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해줄 만한 지속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속력이 몸에 배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내 대답은 단 한 가지, 아주 심플합니다 - 기초체력이 몸에 배도록 할 것. 다부지고 끈질긴, 피지컬한 힘을 획득할 것. 자신의 몸을 한편으로 만들 것.”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하루키는 전업 작가가 되면서부터 달리기를 시작해 삼십 년 넘게 매일 한 시간 정도 달리기나 수영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해요. 그리고 그런 생활 덕분에 창조력과 사고의 민첩성을 유지하며 혼자 앉아 집중해서 소설을 쓸 수 있다고 이야기하죠. 우리는 꾸준함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정신력 혹은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꾸준함을 지탱하는 건 정신력이 아니라 체력인 경우가 많아요. 뭔가를 하고 싶지만, 피곤해서, 졸려서,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미루게 된다면, 우선 기초 체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루키처럼 달리기를 해도 좋고, 하루에 적어도 7시간의 잠을 자고, 가공식품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는 거예요. 체력이 쌓이면 무언가를 꾸준히 해나가는 일이 생각보다 수월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남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닌,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을 하기

    “나는 스물아홉 살이 되었을 때 ‘소설을 쓰고 싶다’고 지극히 단순하게, 별다른 이유도 없이 불현듯 생각이 나서 처음으로 소설을 썼습니다. … 글을 쓰는 게 즐거웠고 나 자신이 자유롭다는 내추럴한 감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내 생각에는 그런 자유롭고 내추럴한 감각이야말로 내가 쓰는 소설의 밑바탕에 자리한 것입니다. 그것이 기동력이었습니다. 자동차로 비유하자면 엔진입니다. 다양한 표현 작업의 근간에는 늘 풍성하고 자발적인 기쁨이 있어야만 합니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가이지만, 그만큼 수많은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어요. 특히나 소설의 작품성에 대한 수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굴하지 않고 꾸준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설을 써나갔죠. 만약 하루키가 유명해지기 위해, 혹은 누군가를 만족시키기 위해 소설을 썼다면 44년이란 긴 기간 동안 꾸준히 소설을 쓰지는 못했을 거예요. 그가 꾸준히 소설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안에 자기 자신을 만족시키는 순수한 기쁨이 있었기 때문이죠. 메이트님이 꾸준하게 하고 싶은 일은 내적인 기쁨이 존재하는 일인가요 혹은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일인가요? 내적인 기쁨이 있는 일이 아니라면 무언가를 꾸준히 해나가는 것에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돼요. 그래서 쉽게 포기하게 되고 곧장 나는 꾸준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자책하기 쉽죠. 무언가를 꾸준히 하지 못하고 있다면, 그 일이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아니어서일지도 몰라요. 그러니 무턱대고 자신을 비판하기 전에, 그 일이 정말 내가 꾸준히 하고 싶은 일이 맞는지, 내면의 기쁨을 주는 일인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Interview by 소하

    매달 한 명의 리추얼 메이트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이번 달부터는 지난달 메이트 인터뷰의 주인공이었던 소하님이 인터뷰어가 되어서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소하님의 첫 번째 인터뷰이는 바로 영감수집 리추얼의 치어리더 서윤님인데요. 삶의 어려운 시기에 시작한 리추얼은 서윤님의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들었을까요? 소하님이 만난 서윤님의 이야기를 만나러 가볼까요?

    Q. 서윤님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세요.

    저는 최서윤이고 직업은 마케터에요. 지금 밑미에서는 ‘매일의 영감 수집' 리추얼 치어리더로 2023년부터 활동하고 있어요.


    Q. 리추얼을 어떻게 알고 시작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요.

    리추얼은 ‘12km로 시작하는 달리기’로 시작했어요. 제 삶에서 작은 실패들이 많은 어려운 시기였어요. 계속하다가 포기하고 하다가 포기하고 이런 좌절들이 몇 번 있어서 다운되는 시기였는데 무언가 꾸준함을 성취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저는 정말 땀 흘리는 걸 극혐하는 사람인데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달리기가 꾸준함을 성취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했어요. 달리기 관련해서 무라카미 하루키 책도 보고 유튜브도 찾아보다가 인성님 유튜브를 통해 밑미도 알게 되었어요. 제가 진짜 운동이랑 담을 쌓고 살았던 사람인데 리추얼 소개 글에 운동을 좋아하지 않고 운동이랑 상관없이 살았다는 저와 비슷한 내용이 있었어요. 저는 잘 달리는 것보다 꾸준한 성취감을 위해 리추얼을 하고 싶었고 밑미의 취지와 잘 맞았던 것 같았어요. 달리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거의 2년 가까이 매달 매달 리추얼을 꾸준히 했어요.


    Q. 와, 2년 가까이 매달 리추얼을 했다니 대단하네요. 달리기 리추얼을 오랫동안 했는데 어떤 계기로 영감수집 리추얼 치어리더를 하게 되었는지도 궁금해요.

    달리기 리추얼은 거의 매달 했었고 다른 리추얼을 보다가 ‘매일의 영감 수집’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도 잘 못하고 글씨도 잘 못 쓰지만 리추얼을 시작했는데, 막상 해보니 리추얼이 재미있고 올리부님(리추얼 메이커)의 다정한 응원과 리더십이 좋았어요. 작년 연말에 밑업(오프라인 정모)을 한 번 했어요.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실패를 경험하면서 다운되는 마음들이 있었는데 밑업에서 에너지를 엄청 받고 굉장히 위로가 되었어요. 친한 사이도 아니고 한 달 리추얼을 같이한 사람들의 말들이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저는 되게 소극적이고 누구를 좋아해도 혼자서 멀리서 좋아하고 그래요. 그런데 사람들에게 응원을 받고 위로를 받고나니까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임에 스스로 나가서 얻은 것들이 있으니까 내가 움직이면 무언가가 더 생기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메이커이신 올리부님도 응원해 주셨어요. 제가 “손을 잡아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하면 올리부님은 잡아주는 스타일이셔서 적극적으로 무언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했던 것 같아요. 그때 마침 매일의 영감 수집 리추얼 치어리더 공석이 나서 지원하게 되었죠. 치어리더를 하고 싶다보다는 적극적으로 뭔가를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치어리더를 하게 되었어요.


    Q. 서윤님 이야기를 들어보니 매일의 영감 수집 리추얼이 더더욱 궁금해졌어요. 리추얼 방의 분위기나 에피소드들을 나누어주실 수 있을까요?


    듣고 싶지만 빛의 속도로 마감되어서 듣기 힘든 영감 수집 리추얼은 어떤 분위기로 진행될까요?

    아래 링크에서 서윤님의 인터뷰 전문을 확인해주세요! 👇🏽👇🏽👇🏽

    구름 님의 고민

    “원하던 것을 얻었는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요?”

    좋은 학교를 졸업하고,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일은 재미있었고, 나름의 목표가 있었기에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서 어린 나이에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파트너가 된 이후에는 일한 만큼 보상도 받고, 경제적으로도 풍족해지고, 사실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야 하는 상황인데 아이러니하게 이 모든 것이 허무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성취해 낸 모든 것이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 마음이 변하니 예전에는 그렇게 재미있던 일도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고, 성과도 점점 떨어지는 것 같고, 그렇다고 지금까지 노력해서 성취한 것들을 포기할 수도 없어 답답합니다. 저는 어떻게 이런 무기력한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또는 어떻게 새로운 목적을 찾을 수 있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심리 카운슬러 슝슝님의 답변

    "중심에서 밀려났던 내 안의 욕구를 찾아보세요. 그 속에 구름을 다시 움직이게 할 비밀이 숨어 있을 거예요"

    🏡 밑미홈에서 온 편지 

    ‘우와, 이번에는 뭘 만드시는 거예요?’ 밑미홈지기 쏘님이 밑미홈을 지킬 때마다 쏘님 손에는 뜨개질 거리가 들려 있었어요. 텀블러 백, 가방, 코스터 등등 뜨개질로 만들어 내는 아이템을 보며 만들기의 세상에 대해 알게 됐죠. 문득 궁금해졌어요. 쏘님은 왜 만들기를 좋아하실까? 그랬더니 이런 말씀을 해주시더라고요. “뜨개질은 완벽하지 않아도 돼서 좋아요. 일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삐뚤빼뚤하더라도 일단 완성하면 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성취감과 뿌듯함이 들더라고요. 나만의 아이템이 생기고, 친구에게 선물할 무언가가 생기는 건 덤이에요.”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고, 홀린 듯 함께 만들기에 대한 무언가를 해보자고 이야기했어요. 그 결과, 10월 7일부터 매달 첫 번째 토요일에 무언가를 만드는 모임을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일, 인간관계, 등등 챙겨야 할 건 많은데 결과가 내 맘 같지 않아 의욕이 안 나는 분, 생각이 많아 머리가 복잡한 분, 내 손으로 작고 귀여운 아이템을 만들고 싶은 분, 모두 환영해요. 함께 손을 사부작사부작 움직여 봐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눌러 확인하실 수 있어요. 

    💰 돈, 주체적으로 바라보기 by  토스와 함께하는 밑미리추얼

    토스와 밑미가 만나 함께하는 세 번째 리추얼에서는 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거예요. 돈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돈과 관련된 막연한 불안이 있다면, 작가 김얀님과 함께 책<돈의 말들>을 읽고 돈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돈에 대한 나만의 관점을 만들어 봐요! 

    🎁 토스와 밑미가 준비한 <사소한 리추얼 키트>를 보내드려요.

    🍊 총 25분을 선정해서 무료로 진행되는 리추얼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 👉🏻 여기를 확인해 주세요!

    🧐 밑미광장 맛보기

    이틀남은 추석 연휴,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추석 동안 뭐했는지,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과 나눈 이야기, 연휴를 틈타 읽은 책 등등, 밑미 광장에서 추석 연휴 수다를 떨어봐요! 나만의 이야기를 남겨주신 메이트 20분께는 밑미가 준비한 깜짝 선물도 보내드려요! 🎁 

    재잘재잘 추석 수다방🌰 l 오랜만에 보는 여유로운 시골 풍경 공유해 보아요:) by 수민 

    휘리릭 추석 읽고쓰기방🍎l 연휴에 읽으려는 책 있나요? by 빙방봉 

    속닥속닥 추석 하소연방🍃 l 퇴사 이후 게을러질까봐 두려워요 by 익명

    휘리릭 추석 읽고쓰기방🍎 l 여러분들의 인생관은 무엇인가요? by 여늬로운 

    🍊 리추얼 소식

    리추얼 l 남은 한 해 꾸준히 뭔가 시작하고 싶다면? 밑미 10월 리추얼  신청하기

    컴백 리추얼 l 나를 위한 한 끼 & 식사 일기 with 무과수 메이커  신청하기 comeback! 

    컴백 리추얼 l 12km로 시작하는 달리기 with 장인성 메이커 신청하기 comeback! 

    컴백 리추얼 l 보고싶은 콘텐츠 일기 쓰기 with 서해인 메이커 신청하기 comeback! 

    컴백 리추얼 l 나만 보는 비밀편지 with 안시내 메이커 신청하기 comeback! 

    이벤트 l 돈, 주체적으로 바라보기 with 토스 신청하기 event!


    🏡 밑미홈 프로그램 한 눈에 보기

    프로그램 l 묵은 감정을 풀어주는 인요가 10/10 화, 신청하기

    프로그램 l 고민상담소 슝슝과 함께하는 치유 글쓰기 10/12 목, 신청하기

    프로그램 l 일상을 바꾸는 나만의 휴식법 찾기 10/28 토, 신청하기

    프로그램 l 도시정원사와 함께 서울숲 식물산책 11/11 토, 신청하기


    📙 나를 알게 도와주는 심리 검사 & 셀프케어 제품

    프로그램 l TCI 심리검사 & 해석 강의, 12/17 일 신청하기

    셀프케어 | 밑미 감정카드, 나도 몰랐던 내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 감정보기

    셀프케어 | 밑미 긍정카드, 내 안의 긍정성을 깨우는 주문 긍정찾기

    셀프케어 | 밑미 커리어 질문카드, 나답게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질문하기


    💌 친구와 함께 밑미하기!

    밑미 추천 l 친구추천하고 함께 5000원 리추얼 할인 받기 로그인 하고 내 추천코드확인


    👩🏻‍💻 회사에서도 밑미해요!

    B2B l 행복한 직원이 좋은 회사를 만든다! 밑미 비즈니스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가장 중요한 일을 위해 '그만둘 목록' 작성하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꾸준히 해내기 위해서는 덜 중요한 일을 그만두거나 포기하는 것이 필요해요.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 없이 모든 것을 하려고 하면 결국 아무것도 못 하고 시간만 훌쩍 흘러가 버릴 수 있거든요. 


    이번 주에는 올해 내가 반드시 꾸준히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봐요. 그리고 그것을 하기 위해 무엇을 그만둬야 하는지도 함께 생각하며 ‘그만둘 목록’을 작성해 봐요. 무언가를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때때로 포기할 용기도 필요하니까요.


    실천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SNS에 해시태그 #밑미타임과 함께 올려주세요.

    오늘 #밑미타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밑미 광장에서 댓글로 함께 나눠주셔도 좋아요!   

    ☘️ 제가 '여행'에 왜 이렇게 목을 메는지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는데 '상황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 힘'에서 무릎을 탁 쳤어요. '서 있는 자리가 바뀌면 보이는 것이 바뀐다'는 말처럼 여행 또는 일상에서 새로운 곳에 서 있어보는 이벤트를 가져야겠어요. 늘 고마워요♡

    오늘 레터는 어땠나요?

    딱 10초만 시간을 내서 피드백과 후기를 보내주세요!

    👇🏽👇🏽👇🏽

    소중한 피드백 감사해요. 매주 더 나아지는 밑미레터가 될게요! 
    밑미레터를 좋아할 것 같은 친구가 있나요? 
    아래 링크를 복사해서 공유해주세요!  

    묵묵히 계속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 안에서 ‘뭔가’가 일어납니다.

    하지만 그것이 일어나기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당신은 그것을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만 합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주)밑미
    hello@nicetomeetme.kr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길 44, 4층 010-2885-2088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