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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0일 금요일

서울 -10도 맑은 한파…제주는 흐림·습도 60%

안녕하세요 새벽N 구독자 여러분, 금요일 하루 시작 기분 좋게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맑거나 구름 많은 겨울 날씨를 보이겠으며, 서울은 영하 12도의 한파, 남부는 흐림과 약한 바람, 제주는 구름 많고 습도 높음이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도,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예보돼 서울 (-12→-2도), 대전 (-10→1도), 대구 (-9→2도), 광주 (-6→2도), 부산 (-5→4도), 제주 (2→4도) 수준입니다.
서울은 북서풍(1.9m/s) 아래 맑고 습도 40%**로 매우 건조합니다.
대전은 북서풍(2.4m/s)이 불며 흐림(강수확률 27%), 대구는 북서풍(3.9m/s)으로 흐림(강수확률 30%), 광주는 북풍(3.7m/s)으로 구름 많고 습도 45%, 부산은 북서풍(4.3m/s) 아래 구름 많고 습도 15%, 제주는 북풍(3.9m/s)으로 구름 많고 습도 65%, 다소 눅눅한 날씨입니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은 없으며, 일부 중부 지역은 한파특보, 남부 일부 지역은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청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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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탕 모자라 서울시와 협의 안된 주택공급案 발표 … 이게 바로 '연목구어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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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9일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이 시작부터 암초에 부딪혔다. 대책 발표 직후 서울시가 용산·태릉CC 등 3만2000가구 공급대상지에 시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며 즉각 반발하고 나선 까닭이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물량을 두고 정부와 서울시간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용적률 상향과 사업계획 변경을 통해 총 1만가구 공급이 가능하다는 입장인 반면, 서울시와 용산구는 기반시설 부담 등을 이유로 8000가구 이상은 어렵다며 맞서고 있다. 시장에선 이번 공급안을 두고 숫자 맞추기에 급급한 '재탕'에 관계기관간 협의조차 얻지 못한 '연목구어(緣木求魚)' 대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2. [단독] '정청래 재신임' 당원 청원, 당 홈페이지서 사라져 … 두 얼굴의 '당원주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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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원청원시스템에 올라왔던 정청래 대표의 재신임 요구가 닷새 만에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청원은 홈페이지에서 사라지기 전까지 관리자의 승인조차 받지 못했는데, 당 일각에서는 당원주권정당의 가치와 상반대는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3. '당적 상실' 한동훈 선택지는 … 가처분·지선 출마·창당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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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당에서 제명됐다. 국민의힘 입당 769일 만에 당적을 잃게 되면서 한 전 대표의 향후 정치 행보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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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   주요 언론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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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0일 (음력 12월 12일) · 일진: 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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