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lesse Digital Newsletter Vol.70

✉️ 구독하기  

노블레스가 매달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브랜디드 및 저장할 만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이미지를 누르면 해당 링크로 이동합니다.

을사년을 비추는 해가 밝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해는 뒤로하고, 2025년은 위 영상과 같이 평온하고 희망찬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웃는 일이 가득하고 소망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he Modern SOUL

2025년 새해를 여는 옛 전통의 감각적 재해석.

흑백 미학

흑백이 빚어내는 고요한 우아함.

The RADIANCE of ADVENTURE

소설 <보물섬>에 담긴 찬란하고 눈부신 별빛 조각.

AWAKENING OF HOPE (웹기사 오픈 전, 릴리즈 시 링크 삽입 예정)

매서운 추위에도 움트는 새로운 기운과 따스한 희망.

EVERY FLOWER BLOOMS IN ITS OWN TIME

꿈틀거리는 생명의 기운으로 피어나는 뷰티 판타지.

새해를 더 의미 있게 맞이하는 법

잦은 회식과 약속. 2025년의 시작은 고깃집이 아닌 고급스러운 다이닝에서.

FURRING UP

추위를 뜨겁게 녹여줄 따뜻하고 포근한 퍼 아이템의 다채로운 면면.

ICONIC WARDROBE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의 시간 속에서 존재론적 가치를 고고히 증명하는 옷에 대한 이야기.

새해를 위한 목욕재계 스폿

정갈한 몸과 마음으로 을사년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는 프라이빗 스파 3.


- 유선관 전남 해남군

- 유원재 충북 충주시

- 모락 전북 군산시

북경에서 온 럭셔리

합리적인 가격에 정통 북경오리를 맛볼 수 있는 곳들.

SOULFUL CREATION

장인의 손끝에서 완성된 예술혼이 깃든 여덟 점의 작품.

A Fine Balance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1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회화 작가 권혜경, 양현모, 최가영 3인의 그룹전 을 개최한다.

노블레스 콘텐츠국

  • 총괄 - 유은정 국장(ejyoo@noblesse.com)
  • Digital - 오경호(okh@noblesse.com), 박재만(pjm@noblesse.com)
  • Fashion - 한지혜(hjh@noblesse.com), 최원희(wh@noblesse.com), 이주이(jylee@noblesse.com), 김유정(yjkim@noblesse.com)
  • Beauty - 김현정 팀장(hjk@noblesse.com), 주효빈(hb@noblesse.com), 김다빈(dabin@noblesse.com)
  • Lifestyle - 김수진 팀장(jin@noblesse.com), 황제웅(jewoong@noblesse.com),
     정송(song@noblesse.com), 정희윤(heeyoon114@noblesse.com),
     조인정(ijcho@noblesse.com)
(주)노블레스
media@noblesse.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62길 13. 노블레스 빌딩 2F

[고객센터]02-3015-8000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