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선곡
Panic! At The Disco - High Hopes
사랑하는 후원회원 여러분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2026년을 맞아,
한 해의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내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크고 거창한 일이 아니어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고 곁을 지키는 선택들이 이 사회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게 했다고 믿습니다.

2026년은 대통령님께서 살아 계셨다면 여든을 맞으셨을 해입니다. 그분이 남긴 말씀과 삶의 태도, 그리고 질문들은 지금도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한 물음으로 남아 있습니다.

노무현재단은 그 질문을 기억에만 두지 않고,
삶과 실천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올해도 재단은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 깨어 있는 시민이 일상의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를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가겠습니다. 그 길 위에 늘 여러분이 함께 계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가족과 이웃의 얼굴을 자주 떠올릴 수 있는 한 해,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일이 자연스러운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노무현재단 이사장
차성수 드림
죽은 자가 산 자를 살린다는 믿음으로🙏
- 장신영 후원회원님의 이야기

유방암 진단 후 치료 과정에서 참여정부 시절 복지제도의 혜택을 절실히 체험하고, 그 고마움을 갚고자 노무현재단 정기후원을 시작하셨다는 장신영 후원회원님.

작년 9월에는 새내기 후원회원님 초청 행사에 자녀와 함께 행사에 참석하여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고마움을 공유해 주셨는데요. 장신영 님과 나눈, 보다 깊은 이야기를 여러분께 전합니다🎈
자세히 보기
내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센터 프로그램!
🔨DIY 노무현시민센터🔧
 
노무현시민센터는 시민·후원회원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을 꿈꾸며 건립되었습니다. 그 취지를 살려, 후원회원 여러분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시민들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평소 시민센터에서 진행해 보고 싶었던 강의나 시민들과 나누고 싶은 주제가 있었다면, 그 아이디어를 실현해 주세요😊

📌공모 개요
  • 공모 주제: 노무현시민센터에서 '내가' 직접 운영할 프로그램
  • 지원 자격: 노무현재단 정기 후원회원
  • 모집 기간: ~2026년 1월 15일(목)
  • 문의처: 노무현시민센터 시민연결팀(070-7931-0944/0951)
자세히 보기
  
▲강훈식 비서실장과 함께하는 이재명 정부 연말결산
  
님, 이번 주 뉴스레터는 어땠나요?
아래 버튼을 눌러 의견을 보내주세요.
다음주엔 더 좋은 이야기로 찾아갈게요!
💬

올해 마지막 레터를 받아 읽으며 한 해 동안의 감사함을 전합니다. 재단의 모든 분 수고 많으셨고, 내년에도 따뜻하고 세상의 의로움을 지켜주는 행사와 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에디터 B님 수고하셨어요. 새로 오실 에디터께도 환영 인사를 전합니다. 피드백을 하지 않아도 늘 소중하게 소식을 읽고 있는 회원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

언제나 따스함이 묻어나는, 긴 여운을 주는 동반자 같아요💌


💬
박두환 님의 퇴임식 소식이 좋았어요. '노무현시민센터 건립에 사용된 벽돌🧱 하나하나에 깨시민 정신이 담겨 있다'라는 의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재단법인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knowhow@knowhow.or.kr
서울시 종로구 창덕궁길 73 (03057)
1688-0523

본 뉴스레터는 노무현재단 전략기획팀에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