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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ONE] 시의성 콘텐츠로 재미와 브랜딩을 잡아내는

CJ ONE의 대표 마스코트 캐릭터 '원스터'가 진행한 2020년 신년 전체 운세 타로 카드 콘텐츠인데요. 유튜브에서는 '일·직장, 관계, 애정, 건강' 주제의 점괘를 풀고, 인스타그램에서는 스토리를 활용하여 금전운만 따로 점쳐볼 수 있도록 플랫폼을 연계하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신년에 대한 운세를 시각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는 타로 카드를 활용했고, 단순 재미가 아닌 타로 전문가를 초빙해 신뢰도도 높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CJ ONE 앱 퀴즈 이벤트를 열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 👍

그 결과, 28만 조회수와 7천 건 이상의 인터랙션 반응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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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 Facebook
[파스퇴르] 제품의 셀링포인트를 시각적으로 잘 나타낸

유산균이나 요구르트 등을 섭취하는 이유는 장의 건강을 위해서죠. 장의 건강이라면 쾌변도 중요한데요. 그런 의미에서 파스퇴르의 엉따방석은 쾌변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브랜드의 마음😣이 잘 담겨 있기도 한데요.

특히 시즌성에 알맞는 굿즈이기도 하고, 제품의 셀링포인트인 '화장실을 잘 가도록 도와준다'를 유쾌하게 잘 담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증정 이벤트를 함께 기획했습니다. 굿즈의 디자인부터 이벤트 컨셉까지 기획하면서 브랜드의 진정성을 담아낸다는 의미를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고, 제품의 장점을 재미있게 표현했다는 인터랙션 반응을 얻어내면서 성공적인 이벤트가 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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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om / Blog
[삼성전자 뉴스룸]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브랜드와 소비자

다사다난했던 2020년 한 해, 여러분들은 잘 마무리하셨나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은 앞으로를 위해서도 굉장히 중요한 일인데요. 삼성전자 뉴스룸의 2020 결산 콘텐츠 역시 같은 결의 콘텐츠라 할 수 있죠.  

2020년 삼성전자 뉴스룸의 활동을 요약해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이를 상기시킬 수 있다면 재조명을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콘텐츠가 제작되었기에 어떻게 전달할지에 대한 고민 속에 분야별로 배너를 만들고, 해당 배너를 클릭하면 콘텐츠 목록으로 이동하는 아웃링크 형식으로 제작해 깔끔한 레이아웃과 디자인으로 틀을 짠 게 포인트에요. 😗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콘텐츠보다 가치가 있는 콘텐츠를 선별하고자 노력했고, 광고주와 다각도로 논의해 무게감 있는 주제와 흥미 있는 주제를 적절히 조율해 리스트업 했습니다. 특히 이번 결산은 소비자나 광고주 그리고 슴씨에게도 지난 1년 간의 결과물에 대해서 다시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기에 의미 있는 기획이었습니다. 
Influencer 
[LS그룹] 브랜드와 소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스토리텔링

재계순위 13위에 위치한 대기업이지만,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LS그룹을 알리기 위한 브랜디드 콘텐츠 사례입니다. 주요 기업의 정보를 소개하는 14F 유튜브의 소비더머니 시리즈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 방식을 택했고, 인지도가 낮은 이유들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여 LS그룹의 사업 분야를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

단순히 대기업의 사업 분야를 소개하기보다 시청자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재벌가의 이야기로 관심을 끌고 일상 속의 주제를 사업 분야와 매끄럽게 엮어 풀어내는데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124만 뷰와 1만 4천 인터랙션 반응을 얻을 수 있었고, LS그룹을 잘 아는 소비자들이 자신이 아는 LS그룹에 대해 설명하고 홍보하는 좋은 인게이지먼트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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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Commerce
[한미헬스케어] 브랜드의 진정성을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하는 방법

모델 한혜진 두유로 브랜딩한 한미헬스케어의 완전두유는 워낙 기능적으로 좋은 제품이다 보니 6개월만에 판매량이 500% 증가하는 등 매니아 층도 늘어가고 있었지만 추가로 고객 커버리지를 확대하기 위한 다른 묘책이 필요했습니다. 🤨

그냥 두유가 아닌 프리미엄 기능성 두유에 대한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선 라이브 커머스라는 포맷이 최적화된 방법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두부가 되는 두유 실험을 편집 없이 라이브로 과감하게 노출하는 것은 물론, 역대급 할인 행사와 실시간 댓글 소통 이벤트까지 진행해 제품 전달과 판매 성과 두가지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었죠! ✌️

제품의 경쟁력이 너무 많다 보니, 쇼호스트와의 사전 미팅 시간이 계속 연장되기도 했고, 그 열정을 라이브 커머스에 모두 쏟아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제조사의 뛰어난 제조 공법과 20년의 연구 기간' 이라는 진정성을 어필해 프리미엄 두유에 대한 궁금증이 실시간으로 해소됨과 동시에 소비자와 신뢰가 쌓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IP Content
[이십세들] 광고에 대한 반감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브랜딩하는

해당 콘텐츠는 LG생활건강에서 향수 공식 수입몰로 신규 오픈한 '밀레니엄 뷰티' 온라인몰 런칭 홍보를 기념한 브랜디드 콘텐츠인데요. 이십세들의 메인 콘텐츠 장르 중 하나인 연애와 향수를 엮어 기획되었습니다. 

이십세들의 주요 구독자인 18-24세의 연령대는 특히 '연애'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성에게 심쿵한 적' 향기ver 이라는 핵심 메세지로 기존 콘텐츠와 결이 맡도록 제작되었지요. 때문에 브랜디드 콘텐츠 임에도 광고에 대한 반감 요소를 최소화할 수 있었고, 과한 홍보성 멘트나 작위적인 표현도 중화하고자 노력했습니다.  🥰

영상의 핵심 포인트는 공식몰 관련 정보 전달까지의 시청 지속 시간을 늘리기 위한 방식을 기존 이십세들의 유쾌함을 잇는 멘트나 동작 등을 틈틈이 배치해 영상 흥미도를 유지했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영상의 지루함을 낮출 수 있었고, 기존 채널의 느낌을 벗어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콘텐츠가 될 수 있었습니다. 
Content Campaign
[한샘] 소비자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

한샘은 2017년부터 매년 새해 신학기 시즌에 맞춰 자녀방 가구에 대한 온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 캠페인까지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자녀를 위한 마음을 표현하는데 집중했지만, 2020년 캠페인부터는 코로나19 이슈로 기존과는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했습니다.  

다양한 조사 끝에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었고, 아이들이 집 안에서만 생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안타까워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캐치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코로나19가 끝난 후 예쁘게 꾸며진 내 방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노는 모습😁을 상상하는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는데요. 

소재는 풀영상을 핵심 메시지로 컴팩트하게 편집하여 IPTV와 디지털에서 모두 노출하는 15초 소재를 활용했고, 유튜브에서는 풀 영상으로 고객 노출 확률을 높여주는 유튜브 범퍼애드 및 클릭을 통해 자녀방 패키지 랜딩을 유도하는 DA 등을 집행했습니다. 그 결과 3주만에 1,050만 조회수를 달성할 수 있었고, 맞춤 타겟팅을 통한 클릭율, 영상조회율 등 효율적인 부분에서도 성공적인 운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

🌏 Global Trend
1. 2021년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 10

샤오홍슈는 최근 빅데이터를 활용해 '2021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키워드 10'을 공개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온라인 쇼핑몰 기능을 합친 중국 최대의 마케팅 플랫폼으로써 MZ세대들의 관심사와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

10개의 키워드를 의역하면 ▲무설탕 ▲달달한술 ▲1인가구 ▲겨울스포츠 ▲젠더리스 ▲국산제품 ▲홈트 ▲힐링여행 ▲캠핑 ▲집밥 등입니다. 

이 중 1인가구 관련 게시물은 전년도 대비 372%나 증가했고, 중국 MZ세대들의 애국심이 불러일으킨 중국 브랜드 열풍은 28억 개의 관련 토픽을 만들어내기도 했지요. 또한 건강을 신경 쓰는 MZ세대들은 달달한 밀크티 대신 무설탕음료를 찾기 시작했고, 술자리는 좀더 가볍게 변했기에 달달한 술과 관련된 콘텐츠가 증가하기도 했죠. 이와 같이 중국의 MZ세대들을 공략하는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면 샤오홍슈의 10개 키워드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유저의 목소리가 콘텐츠가 되는 시대

일본의 제약 회사 '오오츠카 제약'이 판매하고 있는 칼로리 메이트가 지난 12일 수능생을 응원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일으켰는데요. 소셜미디어 상에 공개된 실제 수능생들의 게시물을 모아 영상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실제 수능생들의 리얼한 메시지나 모습을 콘텐츠로 제작되었기에 시청자로 하여금 공감대를 일으킬 수 있었고 응원과 위로를 받았다는 인터랙션 반응이 많았습니다. 이런 유저 참여형 콘텐츠가 코로나19로 증가하기 시작했는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많아 앞으로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
🔍  Marketing Issue
페이스북은 매년 화제의 키워드를 뽑아 한 해를 돌아보는 'YEAR IN REVIEW'를 발표합니다. 더에스엠씨그룹이 되돌아본 2020년 뉴미디어 시장도 몇 개의 키워드가 읽힙니다. 거리두기 여파로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앞지르는 상황이 발생했고, 필연적으로 성장하던 모바일 기기 확산에 박차를 가했죠. 반면 무서운 기세로 확장하던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은 '뒷광고' 이슈로 전환점을 맞았고요. 

전통적인 광고로는 마케팅이 쉽지 않아졌으며, 일방통행식 메세지로는 이용자와의 소통이 어려워졌습니다. 2021년 새해에 걸맞게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한 때. 우리는 1. 브랜드를 드러내고 2. 타깃이 좋아하는 소재를 활용해 3. 플랫폼에 유효한 형식으로 구현하라는 목표 아래 소셜미디어 브랜드 운영 전략을 구축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Big5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뉴스룸 ▲블로그를 파헤쳐 봅시다. 
이십생활 틱톡 프로젝트는 지난 9월 2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약 3개월 간 100명의 서포터즈와 함께 이십생활 챌린지를 선보인 첫 대외활동이다. 프로젝트 기간 중 미션은 26개로 총 뷰는 200만 회에 그쳤으나 해당 미션을 수행한 서포터즈와 틱톡커들에 의한 총 뷰 수는 4000만뷰를 돌파했다. 이로 인해 틱톡 대학 부문 트렌드 해시태그에서 대표 선정되어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이승준 프로젝트 책임자는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단순 댓글과 클릭이 전부였다면 틱톡은 브랜드의 팬이 브랜드의 자산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독특한 생태계를 지니고 있다", "이십생활 프로젝트를 통해 증명한 새로운 소통 방식이 점점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다양한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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