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lesse Digital Newsletter Vol.79 |
|
|
노블레스가 매달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브랜디드 및 저장할 만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이미지를 누르면 해당 링크로 이동합니다.
|
|
|
✓ 노블레스 REVIEW
알고 보면 색다르게 보이는 26SS 패션 위크의 순간
|
|
|
한 달 가까이 이어진 글로벌 패션 축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시즌은 특히 디자이너 교체가 두드러졌던 시즌인데요. 주요 하우스들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함께 선보인 신선한 컬렉션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뜨거웠던 순간들을 노블레스 인스타그램(@noblessekorea)에서 확인해 보세요! |
|
|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선보인 첫 번째 순간 |
|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변동이 두드러진 시즌. 이번엔 유난히 많은 이들이 더 큰 기대 속에 컬렉션의 오프닝을 지켜봤습니다. 첫 번째 룩은 언제나 그 컬렉션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내니까요. <노블레스>가 새 디렉터의 첫 룩과 이전 시즌의 첫 룩을 나란히 살펴봤습니다.
|
|
|
2026년 더욱 새롭게 태어난 패션하우스의 ‘잇 백’ |
|
|
장인정신은 계승하되,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진화를 보여준 가방들의 변신. 브랜드의 헤리티지에 경의를 표하며 2026년 더욱 새롭게 태어난 패션하우스의 ‘잇 백’들을 소개합니다.
|
|
|
✓ 노블레스 EXCLUSIVE
도쿄에서 싱가포르까지. 노블레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직 특별한 순간
|
|
|
도쿄에서 열린 불가리 칼레이도스 전시는 이름처럼 다채로운 색과 문화, 그리고 정교한 공예의 세계를 담아냈습니다. 불가리의 하이 주얼리와 헤리티지 컬렉션은 물론, 일본과 해외의 프라이빗 컬렉션에서 엄선된 주얼리, 워치, 오브제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불가리의 예술적 아카이브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었던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현장에는 브랜드 엠버서더 김지원과 장원영이 함께해 한층 더 빛나는 분위기를 완성했죠. |
|
|
위블로와 다니엘 아샴의 두 번째 협업, ‘MP-17 아샴 스플래시’가 공개되었습니다.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혁신을 이끄는 위블로가 아티스트 다니엘 아샴과 다시 한번 손잡고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무는 작품을 선보인 것인데요. CEO 줄리앙 토나레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 독창적인 협업의 비하인드까지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
|
|
BTS 뷔도 반한 한 입. 인생 피스타치오 크루아상 |
|
|
파리 패션 위크 셀린느 쇼가 막 끝난 직후, BTS 뷔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피스타치오 크루와상’ 맛집이었습니다. 그만큼 남다른 매력으로 유명한 디저트인데요. 에디터 역시 최근 밀라노에서 잊지 못할 인생 피스타치오 크루와상을 만났습니다. 진하게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결의 조화가 그야말로 완벽 그 자체였죠. 지금 그 공간을 소개합니다.
뷔’s pick: La Pistacherie
주소: 5 Place de l’Alma, 75008 Paris
에디터’s pick: Vergani
주소: Via Saverio Mercadante, 17, 20124 Milano MI, Italy
|
|
|
긴 명절 연휴가 끝났지만, 아직도 일상에 적응이 어렵다면 주목하세요! 이럴 땐 명상만큼 좋은 게 없죠. 명상은 자신만의 고요한 시간에 집중하며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정신적 안정과 통찰을 얻는 수련법입니다. 이 좋은 명상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이들을 위한 다섯 공간을 추천합니다.
|
|
|
도쿄 긴자에서 스위스 샤프하우젠 그리고 독일 글라슈테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지의 시계 박물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500년에 걸친 워치메이킹의 예술과 혁신을 기록하는 산실입니다. 이곳에서 시계 애호가들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시간의 여정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
|
|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클린 이팅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을 추천해드립니다.
- 후제 (서울 강남구 도곡동 451-6)
- 오아제 브런치 커뮨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 253)
- 동그러니 (경기 파주시 탄현면 대동리 242)
- 베지스 (서울 서대문구 홍연길 87 1층)
|
|
|
황금빛 이삭은 풍요와 행운, 재생과 연대를 아우르는 시대의 상징! |
|
|
장 프랑수아 밀레의 명작 ‘이삭 줍는 여인들’ 속 황금빛 들판에 흩뿌려진 이삭은 단순한 농경 풍경을 넘어 인간 존재를 지탱하는 풍요와 재생의 은유로 기억됩니다. 고대에는 데메테르와 케레스의 속성을 상징하며 공동체의 번영을, 프랑스 왕가와 나폴레옹 시대에는 권위와 질서의 표징을 의미했는데요. 하이패션과 주얼리의 역사에서 이 모티브는 권력을 드러내는 장엄한 코드이자 개인적 행운을 부르는 부적으로 두 갈래 서사를 이어왔습니다. 바로 이 교차점에서 이삭은 시대마다 다른 얼굴로 변주되며, 오늘날 단순한 장식이 아닌 시대의 가치와 이상을 담아내는 코드로 자리합니다.
|
|
|
몸을 움직이기 좋은 계절에 즐기고 싶은 스포티브 백과 스니커즈
|
|
|
선선한 바람이 불고 햇살이 부드러워지는 가을, 몸을 움직이기 가장 좋은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무더운 여름 동안 미뤄두었던 야외 활동을 다시 시작하기에 딱 좋은 지금,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스포티브 백과 스니커즈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짙어진 낙엽빛 거리에서 한결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계절의 리듬을 즐길 시간입니다. |
|
|
공기마저 달라지는 계절의 간극 속, 흔들리는 피부 밸런스를 바로잡고 새롭게 리듬을 불어넣는 스킨케어 리부트를 소개합니다.
|
|
|
서늘한 바람과 함께 감각이 깨어나는 계절, 향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낄 때입니다. 플로럴과 머스크, 우디와 시트러스가 어우러진 향들은 그녀와 그의 주변을 은은하게 감싸며 각자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냅니다. |
|
|
하이 주얼리와 조각을 엮어낸 한 폭의 예술적 초상.
|
|
|
아이코닉한 디올 블랙 재킷으로 가을 스타일링에 변주를 주는 방법.
|
|
|
지금 주목받는 여성 회화 작가 6인의 시선이 포착한 아름다움의 의미를 찾아서. 붓이 캔버스를 가로지를 때마다 번지는 각기 다른 감정과 시각, 그들만의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재정의한다.
- 정희민 디지털 이미지를 회화와 조각으로 변환해 물질의 잠재성을 탐구한다. 풍경화, 정물화를 비롯해 전통적 회화에 질감과 부피를 더해 자신만의 시각적 해석을 입힌다. 올해 11월 타데우스로팍에서 개인전을 앞두고 있다.
- 장파 작업과 글쓰기를 통해 ‘그림’과 ‘아름다움’에 관한 이야기를 펼쳐왔다. 여성성, 흔적, 타자화된 정체성 등을 주제로 회화적 언어를 확장하고 있다. ‘Lady-X’, ‘여성/형상: Mama’ 같은 대표작을 통해 작가가 어떻게 여성주의적 시선을 조형적으로 구현해왔는지 볼 수 있다. 오는 12월 국제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 계획이다.
- 최지원 도자기, 곤충, 인형 등 일상적 오브제를 통해 생명과 죽음, 존재와 기억 사이의 정서를 탐구한다. 올해 디스위켄드와 함께 프리즈 서울 2025에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금호영아티스트로 선정돼 내년 상반기 전시를 앞두고 있다.
- 윤미류 인물이 공간과 사물 등의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만들어내는 조형성과 내러티브에 주목한다. 〈Not Walking at a Consistent Pace〉를 시작으로 〈Do Wetlands Scare You?〉, 〈Two Serpents〉 등 개인전을 열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 조효리 이미지 그 자체의 환영성을 만들기 위해 화면을 구성하고 연출하는 다양한 기법을 다루며, 서로 다른 대상의 물성과 이들을 화면에서 직조하는 방식 등을 연구한다. 시점, 감정, 기억이 중첩된 환영적 풍경이 담긴 그림을 그리고 있다.
- 유신애 학제적 예술을 바탕으로, 자본주의가 인간의 인식과 삶에 끼치는 영향을 비판적으로 탐구한다. 2024년 제14회 두산연강예술상 미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고, 현재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다양한 작업을 전개 중이다.
|
|
|
-
- Fashion - 한지혜 팀장(hjh@noblesse.com), 최원희(wh@noblesse.com), 이주이(jylee@noblesse.com), 김소정(sjkim@noblesse.com), 김유정(yjkim@noblesse.com)
- Beauty - 김현정 팀장(hjk@noblesse.com), 주효빈(hb@noblesse.com), 김다빈(dabin@noblesse.com)
|
|
|
(주)노블레스media@noblesse.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62길 13. 노블레스 빌딩 2F
[고객센터]02-3015-8000
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