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꼭! 요즘 리더를 위한 경영 지식
이것만은 꼭! 요즘 리더를 위한 경영 지식
오늘의 데일리 레터는요!
💡알아서 협업하는 조직, 리더가 2가지 꼭 챙긴다!
💡착하게 살면 손해 본다'라는 옛말! 주는 자가 '이것'까지 하면 진짜 잘 된다던데?
💡함께 보면 좋은 컨텐츠 ✔️
오늘의 이슈 PICK 💡

알아서 협업하는 조직, 리더가 2가지 꼭 챙긴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테레사 에머빌 교수는 이런 연구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직장인들이 적은 12,000여 일의 일기를 분석해, 직장에서 있었던 ‘최고의 날’과 ‘최악의 날’에 각각 무슨 일을 했는지 알아 본 것인데요. 직장인들이 ‘최고의 날’로 꼽은 1위는 자신의 업무에서 ‘전진(한 걸음 성장)’을 경험한 날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수도 있는 ‘전진의 법칙’이죠. 그런데 이 연구의 결과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재미있는 사실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최고의 날로 꼽은 2위가 ‘협업’한 날인데, 동시에 최악의 날 1위 또한 ‘협업’한 날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마치 ‘잘 되면 약, 잘못 되면 독’과 같은 조직 내 협업의 민낯을 보여주죠.

협업이 잘 이루어지는 조직, 리더라면 누구나 원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어렵죠. 왜 그럴까요? 한 명 한 명의 업무 역량을 키워준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 기술이나 자본이 충분하다고 해결되는 일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간 관계’ 문제에 더 가깝죠. 게다가 구성원들은 기본적으로 상위 목표는 같아도, 결국 개인별 성과를 기반으로 평가받습니다. 상황이 이러니, 협업에 소극적인 심리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 모릅니다. 협업을 어려워하는 구성원들의 마음 장벽을 낮추려면, 리더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오늘의 추천 VC ✨
착하게 살면 손해 본다'라는 옛말!
주는 자가 '이것'까지 하면 진짜 잘 된다던데?

경쟁을 통해 서로 더 노력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이것이 지나칠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는데요. 특히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할 기업이라면 더욱 그렇죠. 지나치게 경쟁을 강조하다 보면 개인의 성과만 중시하고 협력을 등한시 할 수 있는데요. 결국 성공한 개인만 남고 조직은 실패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경쟁’ 자체가 갖고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는 유지하면서도, 서로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 방법은 없는 걸까요? 함께 살펴보시죠!
오늘의 Daily Virtual Campus는 여기까지
원우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도 건강히 만나요!
  
오늘의 레터는 어땠나요?
 
IGM을 만나는 다양한 방법
* Daily Virtual Campus는 IGM 버츄얼 캠퍼스 원우분들께 발송되는 메일입니다.
주소 |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8길 11-16
전화번호 |  02-2036-8318, 8370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