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셨나요?
'처서 매직' 없는 처서에 돌아온 마케터블입니다.
오늘은 지난 100회 특집 이후 두 번째인, 특별호로 찾아왔어요.
지난 모임에서 마케터블은 일하고 먹고 사는 이야기 대신, 구독자 님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어요🤭
목요일마다 뉴스레터를 읽고 계신 결코 적지 않은 수의 구독자 님들은 어떤 분들일까? 우리의 이야기가 어떤 모양으로 전달되고 있을까? 어떤 이유로 읽고 계실까?
이렇게 많은 궁금증을 나누며 구독자 님들을, 그러니까 님을 더 알고 싶고 친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모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