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소득이
건보 피부양자 자격에
미치는 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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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기만 해도 쑥쑥 느는 연금 지식!🔥 오늘은 헷갈리는 연금소득과 피부양자 판단 기준에 대한 문제를 가져왔습니다. 과연 연순 씨 아버지는 연순 씨의 국민건강보험 피부양자가 될 수 있을까요? 도도 할아버지에게 물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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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피부양자를 판단할 때 포함되는 소득은 어떤 소득인가요?
A :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이자소득과 배당소득 같은 금융소득, 사업 및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이 모두 포함됩니다.💰
Q : 소득 전액이 반영되는 건가요? A : 지역가입자 보험료 계산 시 연금소득은 50%만 반영하지만, 피부양자는 100% 전액을 반영해 판단합니다. 대신 국민연금 같은 공적연금소득만 해당되고 퇴직연금, IRP, 연금저축계좌 등 사적연금에서 발생한 연금소득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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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배당소득 등 금융소득은 연간 1,000만 원 이하일 경우 반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1,000만 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 전액이 피부양자 판단 소득 범위에 포함됩니다.🔍
Q : 재산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A : 재산세 과세표준*이 5.4억 원 이하인 경우 인정됩니다. 또는 재산세 과세표준이 5.4억~9억 원 이하면 연간소득이 1천만 원 이하여야 인정됩니다. 재산세 과세표준이 9억 원을 초과하면 피부양자가 될 수 없습니다. * 재산세 과세표준은 지방세법 4조(취득세 과세표준)의 규정에 의한 시가표준액으로 합니다. 단 토지, 건물, 주택 등에 대한 과세표준은 시가표준액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하여 산정한 가액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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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오늘의 정답은? 3번 ‘연금소득이 2,000만 원이 넘으므로 피부양자가 될 수 없다’입니다! 국민건강보험 피부양자가 되기 위해서는 소득과 재산 기준 모두 충족해야 하는데요. 소득 기준은 연간 2,000만 원 이하여야 하므로 연금소득(공적연금)이 2,000만 원인 연순 씨의 아버지는 국민건강보험 피부양자가 될 수 없지요.🙅🏻♂️
헷갈리는 피부양자 기준!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9월부터 피부양자 소득요건이 강화되면서 연간 공적 연금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해 탈락한 사람이 올해 2월까지 총 28만여 명(동반 탈락자 포함)에 달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더욱더 연금 공부를 해야 할 이유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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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희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RFG(금융노년전문가)의 자격을 갖추고 재무상담법인 ㈜FLP컨설팅 대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며, 한국FP협회, 한국FSPB, 한국금융연수원 등에서 재무설계, 은퇴설계, 생애설계 관련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한국노년전문가협회 대표와 한국FP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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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기자의 5월 3주 차 투자 잇슈 📰 공매도 논란 여전… 증시 어떤 영향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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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공매도’. 한국 증시의 고질병으로 여겨지던 공매도 금지 조치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되었죠. 그동안 공매도 금지로 정부에 대한 국제 사회 신뢰도가 떨어졌다는 우려와 더불어 시장에선 투자자들의 불신도 커지면서 갈등이 깊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매도 재개 시점이 임박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최근 기관의 자체 잔고 관리 시스템, 거래소의 불법 공매도 중앙 차단 체계 등을 골자로 한 실시간 공매도 시스템 구축 방안을 내세웠으나 여전히 의견은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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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는 주식을 빌려 팔고, 나중에 주가가 내려갔을 때 다시 사서 빌린 주식을 갚는 투자 방식입니다. 주식을 빌려 매도하는 ‘차입 공매도’는 허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주식을 빌리지 않은 채 매도 주문을 내는 ‘무차입 공매도’의 경우 국내외 모두 불법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공매도 전면 금지가 시행된 지 약 6개월이 경과했습니다. 정부는 공매도를 6월 말까지 전면 금지하면서 공매도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밝혀왔죠. 그 결과물이 공개되었습니다. 최근 금융감독원은 ‘개인투자자와 함께하는 열린 토론(2차)’에서 ‘불법 공매도 중앙 차단시스템(NSDS·Naked Short Selling Detecting System)’ 구축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공매도 금지 조치 발표 이후 5개월간 전산시스템 마련 태스크 포스(TF) 등을 통해 이해관계자 의견을 충분히 수렴했다는 게 금감원 측 입장입니다.
금융당국이 구상하는 불법 공매도 방지 시스템은 삼중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우선 공매도 주문을 넣는 기관투자자가 자체적으로 매도 가능 잔고를 전산 관리하는 내부 시스템을 갖춰야 합니다. 매도 주문이 가능하려면 빌린 주식이 있어야 하고, 이를 전산으로 관리하겠다는 설명입니다. 기관투자자의 공매도 거래 정보와 잔고의 경우 거래소의 중앙 차단 시스템에서 한 번 더 점검을 받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관투자자들의 보고를 의무화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법이 개정돼야 완전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는 부분입니다.
금감원은 거래소와 협의해 최대한 빨리 준비해 연내 NSDS 구축을 완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로써 6월 공매도 재개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일 수밖에 없는데요. 다만 물리적으로 시스템이 구축돼 운영이 가능한 시점은 내년 상반기 정도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공매도 재개 시점에 대해선 미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게 업계 중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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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논란 속 공매도 금지가 증시에 미친 영향은 어느 정도였을까? 모두가 가장 궁금한 상황이죠. 전문가 분석 결과, 크게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없었다는 의견이 많은 상황입니다. 외국인 투자자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공매도 금지 조치와는 관련 없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큰 것 아니냐는 진단이 제기됩니다.🔮
증권가에서는 공매도 금지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자금 이탈이 우려된다는 전망도 나왔지만, 외국인 수요는 이미 유입된 상황이었죠. 대내외 요인으로 꼽히는 금리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등의 덕분이라는 게 이유입니다. 특히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에 외국인은 올해 순매수를 이어갔습니다.
또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 미국발 인공지능 반도체주 열풍 등에 힘입어 저PBR(주가순자산비율)주와 국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강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공매도 금지 조치로 인해 주가가 오를 것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종목들은 지속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공매도가 재개되더라도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질 가능성은 작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공매도 재개 뒤 코스피·코스닥 등 주식시장에서의 중장기적 성과는 결국 거시경제 환경 또는 기업 실적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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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국내 종합지와 경제지 기자로 활동하며 산업부 등을 거쳐, 현재는 경제부에서 금융, 증권 등 분야에서 취재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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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팬은 아닌데 이상하게 계속 스며든다?!😳💘
팬들만 아는 문화, 서사로 인식되던 아이돌 세계가 팬덤을 넘어 이색 경험을 할 수 있는 MZ 문화로 떠올랐는데요.🎡 지식재산권(Intellectual Property)을 바탕으로 기획한 세계관은 물론 참신한 자체 콘텐츠, 챌린지 영상, 팝업 스토어 등이 온오프라인을 달구고 있죠.🔥 최근에는 어떤 아이돌 마케팅이 ‘영혼 갈아 넣은 수준의 콘셉트 장인’이란 평을 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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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낼 때마다 고사양 음반 패키지 등으로 ‘케이팝 씬에 큰 거 온다!’를 담당하고 있는 샤이니 KEY(키).🔑 특히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Good & Great>은 ‘세상의 모든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곡’이란 메시지에 맞춰 리얼리티를 살린 마케팅이 샤라웃👏🏻을 받았는데요. 👔오피스 콘셉트라 서류철, 사원증 등 사무실에 흔히 보이는 소품📋을 차용해 디자인한 앨범부터 범상치 않았죠.
🤝업무 협업 툴 ‘노션(Notion)’에 홍보 스케줄을 공개한 것도 신박했어요. 전형성에서 벗어난 스토리텔링은 거기서 그치지 않았는데요.💼 ‘[공유] 오늘 야근각 무물 공유의 건’ 같이 사내 메일이나 게시판에서 볼 법한 제목과 회사체로 SNS 콘텐츠를 올려 소통하고, 인터랙티브 메시지 플랫폼과 협업해 💻데스크테리어(Deskterior) 프로모션도 진행했어요. 이렇게 인류학자처럼 직장인의 애환을 디테일하게 고증한 덕에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살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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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아이돌 컴백 티저에 AI의 등장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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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채널 ‘CIX Offici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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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CIX(씨아이엑스)는 올해 초 첫 싱글 앨범 <0 or 1> 발매를 앞두고 독특한 프로모션을 펼쳤어요. 5분 내외 길이의 티저 영상에서🎬 멤버들이 다국어로 컴백을 알린 건데요. 한국어,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등 등장한 언어만 30종 이상ㄷㄷ!🗣
알고 보니 컴백 콘셉트인 ‘휴머노이드(Humanoid)’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거였다고.😮 다섯 멤버의 얼굴을 비롯해 목소리, 표정까지 학습한 휴머노이드들은 ‘CIX-‘로 시작하는 코드 네임을 부여받고 앨범 구성과 신곡을 소개했는데요.🤖 눈동자 움직임, 웃음을 참는 모습 등이 자연스러워 당시 글로벌 팬들 사이에선 실제로 연기한 게 아니냐는 반응도 있었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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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도 구독하고
연금과 관련한 기사도 찾아보고 있지만 연금, 여전히 어렵다고요?
연금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는데 물어볼 곳이 없다고요?
잘 찾아오셨습니다.💕 <연금술사>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가 여러분의 연금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연금과 관련한 궁금한 점을 남겨주세요.
더 나은 연금술사를 위해 금술이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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