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푼팀처럼 압축 성장과 힘든 시기를 함께 겪은 조직은 흔치 않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회사가 지속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체질을 만들어가는 역할이 HR의 몫이라는 것입니다.
성장 모멘텀을 찍을 땐, 가파른 성장 속도를 뒷받침하기 위한 채용과 조직 구조가 필요합니다. 반대로 허리띠를 졸라맬 땐 회사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팀의 역량을 응집할 수 있는 액션이 필요하겠죠.
스푼팀은 2019년부터 지난 4년 동안 성장과 위기, 그리고 재도약을 모두 겪었는데요. 그 때 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시도와 성과, 그리고 배움을 얻었는지 HR 케이스 회고에서 함께 다뤄보고자 합니다.💡
영상을 통해 이런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 2019년부터 4년 동안 스푼 HR팀의 실행 회고
📌 비즈니스 파트너로 HR이 기여할 수 있는 방향과 레퍼런스
📌 성장과 위기의 순간에 필요한 HR 액션과 이유
*해당 영상은 라이브 세션을 녹화한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