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환경연대 4월 원불교대각개교절 맞이

4월호 - 대각개교절 맞이 환경연대 소식
환경연대 4월 활동소식
대각의 기쁨 
'천지보은15분 마음 불을 켜다'
대각개교절기념 맞이 1달간 '불을 끄고 마음의 불을 켜다' 기도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국교당, 가정 각자 있는 자리에서 코로나19로 만나거나 모이지 않아도 우린 마음의 불을 켜 대각의 뜻을 기리고 있습니다.  대각개교절이 지나도 우리의 지구살림 마음 불은 계속 밝혀가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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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바구니
`포스트 코로나시대, 
기후위기 vs 지구살림`
원불교환경연대가 올해 창립 10주년를 맞이기념행사로 5월 17일 토요일 의정부 숲조성,
5월 21일 목요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살다' 포럼행사, 5월 24일 일요일 '응답하라 2010 - 리멤버 이포보' 10살 기념파티가 있습니다 
창립10주년 일정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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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가 궁금해?
'영산성지 민들레세상이야기'
1월 중순쯤 환경연대총회가 있었습니다. 그날 오신분들은 기억 하실까요? 저희가 빨랫비누를 드렸는데... 사실 빨랫비누선물을 보내주신 분이 민들레세상 지역센터 이연옥센터장입니다. 빨랫비누를 보내신 이유가 있다고하는데.. 그 이유 알아기 위해 영산성지로 찾아간 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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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곰씨 소환행
삶을 바꾸자! (Let's change life! )
지난달까지도 바이러스의 역습은 기후변화 때문이라며 인간이 원인이 된 것을 반성한다고 했죠. 입으로는 반성한다고 위생을 핑계로 일회용품 택배포장재로 엄청난 쓰레기를 만들어 버리고있는 악순환을 본 힘곰씨. 기후위기 경고를 알아차라지 못하는 어리석음를 '바꿔야겠다' 고 힘곰씨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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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클리어
체르노빌 34주년 
1986년 4월 26일 소련 시절 우크리나 체르노빌에서 인류 역사 최악의 핵발전사고가 발생했었죠. 34년이 지난 4월4일 우크르나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체르노빌핵발전소 인근 까지 불이났고 사람들이 떠난 오염지에 . 불길이 번지면서 대지에 내려앉은 방사능도 치솟아 체르노빌은 물론 유럽의 방사능 수치가 높아져 34년 전 악몽이 되살아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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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만큼 나무 심자 -우리는 숲 입니다
인과의 숲  
'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해도 나는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한 스피노자에게서 길을 찾습니다. 나무를 심고 숲을 만드는 일입니다. 나무는 줄기, 가지, 나뭇잎의 미세한 구조로 미세먼지를 붙잡고, 비가 오면 빗물에 흘려보내는 자연이 선물한 공기청정기
입니다. 나뭇잎은 숨 쉬며 오염가스를 흡수하고 맑은 공기를 내어줍니다. 5월 17일 ‘인과의 숲을 조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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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계좌 : 011775-02-133759(우체국)
140-011-389475(신한은행)
E-mail : woneco2014@gmail.com
전   화 : 070-7010-6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