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7  vol.52

🚵  미지의 길 🚣

  아무도 밟아보지 않은 길은 처음엔 다들 두렵기 마련이죠. 여기 미지의 세계를 항해하며,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길을 개척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그 길의 밝은 미래를 조명해봅니다.

 쉰 두번째 <디어프렌즈>는 바다 위 여객선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CU위동훼리위해점, 위동훼리청도점 이동민 점주님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P.S.

빗줄기가 굵어진 장마철 날씨에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6월 좋은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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