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참 묘한 게 마음의 상태에 따라 같은 사람이라도 성과가 확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흔히 “마음을 달리 먹어보라”는 말을 하는 데요. 이렇게 한 개인의 발전을 가능케 하는 긍정적인 마음의 상태, 즉 이런 마음의 밑천이 바로 긍정심리자본입니다.
이 긍정심리자본은 미국의 네브래스카 경영대학의 프레드 루단스(Fred Luthans) 교수가 만든 개념입니다. 그에 따르면 조직 구성원들의 긍정심리자본이 높을수록 기업 성과도 높아진다고 하는데, 직원들의 긍정심리자본을 두둑하게 해주려면 어떡해야 할까요? 오늘의 비즈킷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