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죽이는 피드백은 그만! ‘픽사’처럼 아이디어를 살찌워라!
미국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픽사(Pixar)는 세계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스토리’를 비롯해 ‘니모를 찾아서’ ‘몬스터 주식회사’ 등 혁신적인 작품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게 다 직원들 간의 피드백 덕분이라고 하죠. 대체 이들은 뭐가 다른 걸까요? 픽사에는 직원들이 피드백을 줄 때 지켜야 하는 기본 룰, ‘플러싱(Plussing)’이 있습니다. 이들은 말하죠. ‘상대의 아이디어를 개선시킬 수 있는 건설적인 피드백을 더해 줄 수 있을 때, 비판도 할 수 있다’ 즉, 상대의 아이디어를 깎아 내리거나 죽이기 위한 비판만 쏟아 내는 사람에게는 발언권이 없다는 건데요. 대신 그것을 보완해 개선, 발전시켜 살릴 수 있는 의견을 더해줘야(Plus) 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