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헨 훈련사는 반려동물이 켄넬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훈련하는 크레이트 훈련이 “긴급 상황에서는 빛을 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려견이 크레이트 안에서 편하게 지낼 수 있다면, 안전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더 이상 받지 않게 도와줍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도니단은 크레이트 훈련은 반려견뿐만 아니라 페럿, 애완 돼지, 토끼 등과 같은 다양한 반려동물 역시 훈련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반려동물이 크레이트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크레이트 안에서 사료를 먹게 함으로 포근함과 긍정적인 커넥션을 느낄 수 있게 합니다. 또한 크레이트의 안팎에서 간식을 던지면서 들락날락할 수 있는 것 역시 훈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리 와” 같은 명령과 산책 훈련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집 안에서 반려동물이 은신처로 사용하는 장소가 어딘지 미리 알아두는 것도 매우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