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프씨는 지난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에 참가해 다양한 기술협력과 사업화 기회를 모색했습니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인터비즈 포럼은 제약·바이오 분야의 기업, 대학, 연구기관, 병원, 벤처·스타트업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 이노베이션 행사입니다. 기술이전과 공동연구, 라이선싱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표적인 기술거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엠에프씨는 사전 온라인 매칭을 통해 제약·바이오 기업과 대학 산학협력단 등 다양한 기관과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공정연구 개발, CDMO 협력, 임상 개발, AI 기반 솔루션, 산학 공동연구 등 폭넓은 주제를 중심으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포럼을 계기로 중헌제약과 CDMO 계약을 체결하며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바이오헬스 글로벌 투자유치 및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세미나에 참석해 국내외 바이오헬스 산업의 투자 동향과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살펴보고, 기술사업화 및 글로벌 협력 확대를 위한 최신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올해 포럼에는 국내외 바이오헬스 관계자 2,100여 명과 63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엠에프씨는 공식 파트너링 일정은 물론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해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폭넓게 모색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산·학·연·병을 아우르는 다양한 혁신 주체들과 교류하며 기술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한 엠에프씨는 앞으로도 오픈 이노베이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를 확대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