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기쁨나눔소식
 안녕하세요 기쁨나눔재단입니다. 차갑던 바람은 어느새 훈훈한 봄바람으로 바뀌었고, 따뜻해진 날씨가 우리를 반겨주는 요즘입니다. 자연이 우리에게 따뜻한 봄을 선물하듯, 후원자님의 소중한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봄볕이 되어줍니다.
<기쁨나눔파트너>캄보디아 NGO봉사단 허인우 단원
2년 간의 발자취, 행동으로 소통한 허인우 단원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언어를 익히는 것보다 몸으로 이야기하는 방법을 먼저 습득해 버렸어요.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 환경에서 학생들과 선생님들, 현지 분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사실 대화가 잘 안 되는 게 대부분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힘을 빌렸지만, 결국은 몸으로, 행동으로 더 많이 소통하게 되더라고요. 캄보디아 분들은 아는 사람을 초대하는 것에 대해 관대합니다. 저도 학교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이라고 초대를 자주 받았습니다. 초대해주시면 기쁘게 가서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같이 먹고, 같이 놀고, 말보다 행동으로 관계를 맺으면서, 그 경험이 다른 분들과의 관계를 맺는 데도 큰 도움이 됐어요. 그래서 저를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행동으로 마음과 생각을 전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올해로 13년째, 기쁨나눔과 함께 동행을 이어오고 계신 문지현 후원자님.

문지현 후원자님은 재단이 펼치는 다양한 사랑과 나눔의 활동에 깊이 공감하며 정기후원을 시작하셨습니다. 단순한 도움을 넘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그 출발점이었다고 하셨는데요. 아래 링크를 통해 문지현 후원자님과의 인터뷰를 확인해주세요.

*나눔의 확산을 위한 소중한 후원 소식을 나눠주실 후원자분이 계시다면,
메일(donorinfo@gpnanum.or.kr)로 인터뷰 신청부탁드립니다. 소정의 선물을 전해드립니다.
<알로프렌즈:로마 기행> 로마에서 길을 묻다
알로프렌즈는 청년들이 국내·외 현장 탐방 및 여행·순례를 통해 자립심과 공동체 의식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알로프렌즈의 특징은 프로그램 전 과정에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기획 및 준비 과정을 스스로 하도록 하고, 현지 청년들과의 교류·협력을 강조합니다. 또한, 충분한 사전/사후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탐방 및 여행으로 그치지 않고, 이 소중한 경험이 앞으로의 자립 과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함께 성찰합니다.
 이번 '<알로프렌즈:로마 기행> 로마에서 길을 묻다'에 함께한 기쁨나눔재단 담당자입니다. 꿈플러스센터와 함께 알로프렌즈의 이름 안에서 함께 7박 9일간의 여정을 보내고 왔습니다. 생생한 후기를 여러분들에게 공유하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2025 기쁨나눔재단 연차보고서
 2025년 한해동안 후원자님의 소중한 나눔으로 전달된 기쁨들을 연차보고서를 통해 전해드립니다. 나눔이 모여 얼마나 큰 기쁨의 숲을 이루고 있는지 함게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화창한 봄날의 햇살처럼, 후원자님의 삶에도 언제나 밝고 따뜻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응원합니다.
기쁨나눔재단
donorinfo@gpnanum.or.kr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5길 13, 1층 02-6956-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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