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0일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직 임금실태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실현을 위한 공무직위원회의 역할」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자회사 등 27개 기관 소속 조합원이 참여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기관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공무직 임금·복리후생 실태를 살펴보고, 새롭게 출범한 공무직위원회의 역할과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 한국노총 류기섭 사무총장, 공공연맹 정정희 위원장이 참석했다. |